나 초딩 때 화장이랑 전체적인 스타일링이 약간 전설의 고향에서 묘사되는 저승사자처럼 약간 좀 무섭게 하고 다니는 분이 있어서 동네에서 마주칠 때마다 심장이 쿵 내려앉는 기분이었단 말이야? 근데 대학 통학하는 길에도 약간 좀 그런 사람 한 명 자주 마주쳐서 좀 무서워..이게 화장법이 독특한 수준이 아니라 진짜로 약간 소름돋음
| 이 글은 3년 전 (2022/10/16) 게시물이에요 |
|
나 초딩 때 화장이랑 전체적인 스타일링이 약간 전설의 고향에서 묘사되는 저승사자처럼 약간 좀 무섭게 하고 다니는 분이 있어서 동네에서 마주칠 때마다 심장이 쿵 내려앉는 기분이었단 말이야? 근데 대학 통학하는 길에도 약간 좀 그런 사람 한 명 자주 마주쳐서 좀 무서워..이게 화장법이 독특한 수준이 아니라 진짜로 약간 소름돋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