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반차로 샵가서 받고와서 오후에 일하고 퇴근하고 팬싸가느라.. 웅..ㅋ
근데 그날 로비랑 회사 카페에서 자주 마주쳤던 다른부서 직원분이 나 어느부서에서 일하는지 물어봤대..ㅋㅋㅋㅋㅋㅋ
차라리 그냥 물어보기만 했음 다행인데 예뻐서 어쩌고 뭐 외모에 대한 칭찬을 했나봐..
그래서 빡치는거 뭐냐면 우리팀에서 소문 다나서 올 뭐야뭐야 이럼...... 차라리 나한테 직접 와서 물어보지..ㅜ
금방 사그라들겠지만 솔직히 민망함.... 그래서 출근하기 싫어......우엥ㅠ
자랑아님......별로 기분 안좋아.... 그냥 회사에서 그런게 싫음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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