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몇시간전만해도 힘드셔도 나랑 통화하고 그러셨었는데 머리가 띵하다... 특발성폐섬유화.. 이름도 참 특이한 이상한병에 돌아가셨어.. 작년엔 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올해는 삼촌이네 이거 도대체 뭐지 세상이 몰카하고 있는건가 나 진짜 너무 무섭다 이제 30대인데 삼촌이랑 추억도 많은데 너무 이별이 너무 빠른거 아니야? 뭐지이게뭘까...너무어렵다 받아들이기가...힘들다
| 이 글은 3년 전 (2022/10/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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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몇시간전만해도 힘드셔도 나랑 통화하고 그러셨었는데 머리가 띵하다... 특발성폐섬유화.. 이름도 참 특이한 이상한병에 돌아가셨어.. 작년엔 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올해는 삼촌이네 이거 도대체 뭐지 세상이 몰카하고 있는건가 나 진짜 너무 무섭다 이제 30대인데 삼촌이랑 추억도 많은데 너무 이별이 너무 빠른거 아니야? 뭐지이게뭘까...너무어렵다 받아들이기가...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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