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도 울렁거려서 토할꺼같앗는데 그냥 자고 일나고 준비하는데도 속이 엄청 불편한거야 그래서 어뭐지 이러고 걸어가는데 마스크끼니깐 또 울렁거려서 체햇나해서 슈퍼에서 까스명수 사고 거의도착 5분거리에서 갑자기 시야가 좁아지더니 삥글도는거 사람은 많지 그래서 의자에 앉앗는데도 겁나 시야가 파랗게보이고 식은땀나고 겁나 추운거야 손발은 엄청 차고 ㅠㅠ 좀만가면 도착인데해서 진짜 심호흡하고 왓는데 진짜 기운쫙 빠진다 왜이럴꺼 나 올해초 생리할때도 이런적있엇는데 와 기운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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