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감사하게 울엄마 암판정받고 하루만에 수술 안 하면 3개월 하면 1년 산다고 말해주는데 내가 몰카 좀 하지 말라고 우니까 간호사들이 다 안아주면서 같이 울어줌...그리고 중간에 입원하면 엄마한테 제발 좀 다신 오지 마세요!!!!!저희 얼굴 이제 안 보고 사는 거예요!!!!!이렇게 해주시고...엄마한테 안겨있다가 간호사가 와서 내가 침대에서 내려올려고 하면 애기네 애기야 안겨있어요 안겨도 할 수 이써요 나중에 안겨서 못 하는 거 할때만 내려와요 이렇게 해주시고...비록 돌아가셨지만...너무 고마워 코로나끝나고 병원 들어갈 수 있으면 꼭 인사갈거야 젊은 간호사부터 수간호사까지 너무 친절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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