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암투병하면서 입원할때 맨날 그 정수기있고 그런 것에서 엉엉 혼자 울고 있으면 간호사들이 보호자분!!!!대박 대박사건임 빨리 와보세요!!!이러고 가면 간호사실에 엽떡있고 짜잔 엽떡왔음 같이 먹어야함 이러고 야식 엄청 같이 먹었는데ㅠㅠㅠ
| 이 글은 3년 전 (2022/10/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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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암투병하면서 입원할때 맨날 그 정수기있고 그런 것에서 엉엉 혼자 울고 있으면 간호사들이 보호자분!!!!대박 대박사건임 빨리 와보세요!!!이러고 가면 간호사실에 엽떡있고 짜잔 엽떡왔음 같이 먹어야함 이러고 야식 엄청 같이 먹었는데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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