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 알반데 음식 특성상 가볍게 먹거나 회식같이 우르르 올 수 있어서 그리고 경기하는 곳 인근이라 체전기간 내내 미친듯이 바빴거든 체전 관계자, 심사위원? 뭐 여튼 이런 선수들 아닌 관계자들도 엄청 왔는데 8명 정도 온 손님들인데 가게에 있는 다른 관계자 손님들이 굽신굽신 인사하는거보면 특정 종목 고위 관계자인듯(나이도 많아보였고) 근데 나랑 알바 매니저한테 반말을 하는거임.. 예를 들면 몇명이세요? 8명, 물 좀 하나 더 가져와봐, oo 더 가져와, 앉아서 카드 내밀면서 자 결제, 내가 결제 앞에서 도와드릴게요 해서 앞에 카운터에서 역시나 자 카드하면서 하대하는 사람한테 주는 뉘앙스 오래 보지 않았지만 운동판 관계자들 저런 꼰대 드글드글하구나 느꼈음 할아버지 뻘같이 60대 이상같았는데 아무리 그래도 이건 좀

인스티즈앱
요즘 사용자들 사이에서 만족도 최고라는 생리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