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 기다려서 고생해서 들어온 곳인데 내가 생각한것보다 일 양이 미쳤더라고,,, 인수인계도 좀 급하게 받고 뇌 터지는줄 알았음 내가 이거 감당할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집 와서 울어버렸다ㅠㅠㅠㅠ 하,,,그래도 어쩌겠어 이미 들어왓는데 열심히 해야지,,,ㅠㅠㅠ 그래도 무섭다 잘할 수 있겟지,,,?
| 이 글은 3년 전 (2022/10/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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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기다려서 고생해서 들어온 곳인데 내가 생각한것보다 일 양이 미쳤더라고,,, 인수인계도 좀 급하게 받고 뇌 터지는줄 알았음 내가 이거 감당할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집 와서 울어버렸다ㅠㅠㅠㅠ 하,,,그래도 어쩌겠어 이미 들어왓는데 열심히 해야지,,,ㅠㅠㅠ 그래도 무섭다 잘할 수 있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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