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많은 곳 질색하는 편이라 절대 안가려고 했는데
친구가 하도 가자고 꼬셔가지고 그냥 따라갔거든
근데 진짜 그 순간이 너무 감동적이어서
아직도 문득문득 생각이 나... 너무 황홀하고 멋있더라
멱살잡고 끌고가준 친구한테 진짜 감사할정도로 ㅋㅋ
| 이 글은 3년 전 (2022/10/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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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많은 곳 질색하는 편이라 절대 안가려고 했는데 친구가 하도 가자고 꼬셔가지고 그냥 따라갔거든 근데 진짜 그 순간이 너무 감동적이어서 아직도 문득문득 생각이 나... 너무 황홀하고 멋있더라 멱살잡고 끌고가준 친구한테 진짜 감사할정도로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