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성적 맞춰서 무난하게 회계과 들어가서 흥미도 없는 분야 배우고 그러다 취업하고 일 다니다 보니… 현타가 더 심하다 모르는 거 많으면서 더 공부하고 싶지도 않고 회사 사람들에게 잘 보이고 싶지도 않고 일에 대한 의욕 열정도 없고 지금 당장 회사 짤려도 아쉬울 게 없다
| 이 글은 3년 전 (2022/10/18) 게시물이에요 |
|
그냥 성적 맞춰서 무난하게 회계과 들어가서 흥미도 없는 분야 배우고 그러다 취업하고 일 다니다 보니… 현타가 더 심하다 모르는 거 많으면서 더 공부하고 싶지도 않고 회사 사람들에게 잘 보이고 싶지도 않고 일에 대한 의욕 열정도 없고 지금 당장 회사 짤려도 아쉬울 게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