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싸운 대상이 밤 10시 30분쯤 집에 들어온 동생이었거든 그 길로 진짜 죽고 싶어서, 나만 이 집에 없으면 이 집이 화목할거 같아서 무작정 마포대교로 가려고 지하철역 갔는데 불행인지 다행인지 그 시간에는 마포대교 쪽으로 가는 지하철이 이미 끊겼더라... 사실 예전에도 마포대교 간 적 있었는데 죽고 싶은데 너무 무서워서 한 30분 동안 멍하니 걷기만 했어 근데 내가 자살시도가 마포대교 뿐만이 아니라 정신과 약 70알 먹고 죽으려 한게 2번이나 있기도 해 진짜 나 이제 사는게 질렸어 너무 죽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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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글 뭐야ㅋ 아이유는 장발이지 무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