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 텃세 이런게 너무너무 미칠정도로 질리고 괴로워서 그냥 한동안 쿠팡 알바만 뛸까 생각했는데 또 참 웃긴게 남들이 알바(물류센터 말고 뭔가 카페나 프랜차이즈 로드샵 이런거) 하는거보면 뭔가 되게 부럽고 나 서비스관데 나도 진짜 동료만 이상한사람 안만나면 일은 진심 잘할자신 있는데... 뭔가 텃세가 두렵다는 이유로 젊은나이 썩히고 있나 싶어서 아쉬워ㅠㅠ 저런 알바도 지금나이 아니면 못할까봐 불안하고 꼭 살면서 해보고는 싶은데 어떻게 하는게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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