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남자에요
저는 아기가 너무 좋아요
간호학과 재학중인데 아동간호학도 흥미롭게 공부하고 있어요
조카들 돌보는 것도 너무 재밋어요
나중에 자녀가 생기면 육아를 제가 맡아서 해보고 싶어요
먹이고, 재우고, 씻기고, 입히고, 기저귀 갈아주는 것부터 예방접종 시키는 것까지 다 해보고 싶어요
그리고, 와이프를 경력을 단절시키고 싶지 않아요
아이 돌보는 것은 쉬운게 아니지만, 쉬운게 아니기 때문에 와이프에게 떠넘겨서는 안된다고 생각해요
이미 36주 동안 뱃속에서 키우고 출산까지 마친 와이프를 쉬게 해주고 제가 대신하여 육아를 해보고 싶어요
마치 바톤터치 하는 것처럼 저한태 아이를 맡기는 거죠
이게 가능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cf) 근데 누나는 저보고 결혼 못할꺼래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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