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콩깍지 집안이라 나도 큰 애정은 없지만... 가족들 다 일하는데 아빠 일 끝나고 와서 먹을 거 없다고 항상 성질.. 국 하나 없다고... 엄마가 좋게 말 걸어도 성질내면서 말하니까 싸우기 시작,,,, 아휴~,~ 엄마도 팔 다쳤는데 싸우면서 누가 다치랬냐고 내 알바 아니라고 하는 거 보면 좀 너무한 거 같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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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10/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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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콩깍지 집안이라 나도 큰 애정은 없지만... 가족들 다 일하는데 아빠 일 끝나고 와서 먹을 거 없다고 항상 성질.. 국 하나 없다고... 엄마가 좋게 말 걸어도 성질내면서 말하니까 싸우기 시작,,,, 아휴~,~ 엄마도 팔 다쳤는데 싸우면서 누가 다치랬냐고 내 알바 아니라고 하는 거 보면 좀 너무한 거 같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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