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열린 클라이밍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히잡 착용을 거부하고 경기에 출전한 이란 선수가 여권과 폰을 압수 당하고 이란 대사관을 통해 본국으로 호송될거라는 뉴스입니다. 한국 정부가 그녀를 보호해줄 방법은 없는 것인지.. 우리가 꾸준히 관심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https://t.co/o14nHtWP8d— 케이채 (K. CHAE) (@kchae) October 18, 2022 이미 송환 된거 같고 투옥될거 같대 에바야.. https://naver.me/Gt9hu3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