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빌라에서 자취하는데 집이 방음이 안되서 물내리는 소리 이런거 다들려 옆집 사람인지 진심 매일같이 랩하는데 한 번 랩하면 한 30분정도 하는듯 이사온 지 반 년 다 되가는데 첨에야 걍 웃기고 자기 집인데 노래할 수도 있지.. 하고 걍 그러려니 했는데 매일같이 밤에 랩하니까 진짜 이제 꼴보기싫음 하.. 벽 쿵쿵 쳐도되나 진짜 싫다 녹음한 것도 있는데 들려주고싶음 ㄹㅇ 하.. 걍 노래틀어둔 수준이야ㅜ
| 이 글은 3년 전 (2022/10/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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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내가 빌라에서 자취하는데 집이 방음이 안되서 물내리는 소리 이런거 다들려 옆집 사람인지 진심 매일같이 랩하는데 한 번 랩하면 한 30분정도 하는듯 이사온 지 반 년 다 되가는데 첨에야 걍 웃기고 자기 집인데 노래할 수도 있지.. 하고 걍 그러려니 했는데 매일같이 밤에 랩하니까 진짜 이제 꼴보기싫음 하.. 벽 쿵쿵 쳐도되나 진짜 싫다 녹음한 것도 있는데 들려주고싶음 ㄹㅇ 하.. 걍 노래틀어둔 수준이야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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