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3일장을 지냈는데 호상이였고 집에 초딩 애기들이 있어서 내가 데리고 병원(장례식장) 앞에 편의점을 갔었어 울고 있던 것도 아니고 다 같이 웃고 있었고 상복도 나만 입고 있었거든 그래서 3만원어치 사고 나왔는데 우리 바로 뒤따라서 나와서 굵은 소금 뿌리더라... 진짜 기분 나쁘네
| 이 글은 3년 전 (2022/10/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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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3일장을 지냈는데 호상이였고 집에 초딩 애기들이 있어서 내가 데리고 병원(장례식장) 앞에 편의점을 갔었어 울고 있던 것도 아니고 다 같이 웃고 있었고 상복도 나만 입고 있었거든 그래서 3만원어치 사고 나왔는데 우리 바로 뒤따라서 나와서 굵은 소금 뿌리더라... 진짜 기분 나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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