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나는 아직 나를 못 믿어 그런데 나를 알아봐 준 당신을 믿어 그리고 나를 믿는 너를 믿어. 나는 당신들을 믿고 간다. 요새 진짜 힘든 일이 많았는데 버티게 해준 근원.. 나도 나를 못 믿을 때면 나를 믿어준 사람들을 믿자 그럼 한결 마음이 단단해지더라
| 이 글은 3년 전 (2022/10/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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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나는 아직 나를 못 믿어 그런데 나를 알아봐 준 당신을 믿어 그리고 나를 믿는 너를 믿어. 나는 당신들을 믿고 간다. 요새 진짜 힘든 일이 많았는데 버티게 해준 근원.. 나도 나를 못 믿을 때면 나를 믿어준 사람들을 믿자 그럼 한결 마음이 단단해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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