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5 / 동생 16 엄마가 한달동안 고향에 가서 아빠/언니/나/동생 요렇게 집에 있는데, 언니랑 아빠가 밥하고 내가 집안일을 하는데.. 동생이 사람이 아닌것 같아 정리해보면 1. 화장 지운 티슈? 를 쓰레기 통에 안 버리고, 쓰레기통 주변에 던져 둬 2. 머리카락을 절대 안 주움, 내가 매일 말하는데 3주동안 단!! 한번도!! 주운 적 없어 3. 물 끓여서 마시는데, 굳이!! 커피포트용으로 사둔 물을 마시는데, 그 페트병을 절대 안 버려 4. 똥 싸고 물 안 내려 5. 옷장 정리 해줬는데 하루도 안 지나서 다 엎어놓음 6. 유일하게 시킨 일이 빨래 개는건데, ㄴㄴ 내가 협박할때까지 안 함 7. 렌즈 / 여드름 패치 안 버리고 바닥에 던져 둠 더 많은데 진짜 이게 사람이 할 짓이야? 매일 치우라고 하는데 단 하나도 듣지를 않아 싶은데 진짜 그럴수는없고, 또 굳이 내 손 더렵혀가면서 때리기도 싫어 6시 퇴근하고 매일 저것들 채워주고 있는데 ㅁ칠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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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발언) 연프 남출 엄마 "예쁜 건 밥 안 차려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