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교도 아니고 나는 무신론자야 애인 집안만 독실하고 애인은 나랑 거의 비슷하게 무종교 근데 부모님이랑 트러블 일으키기싫어서 그냥저냥 믿는척 살아왔음.. 부모님은 십일조도 내실정도로 독실.. 애인한테 교회다니는 사람만나라고 할 정도로ㅠ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고 억지로 결혼해도 결국엔 나중에 힘드려나..
| 이 글은 3년 전 (2022/10/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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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교도 아니고 나는 무신론자야 애인 집안만 독실하고 애인은 나랑 거의 비슷하게 무종교 근데 부모님이랑 트러블 일으키기싫어서 그냥저냥 믿는척 살아왔음.. 부모님은 십일조도 내실정도로 독실.. 애인한테 교회다니는 사람만나라고 할 정도로ㅠ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고 억지로 결혼해도 결국엔 나중에 힘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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