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만원짜리 호신용품이란 생각이 사라지지 않는다.
무거워도 너무 무겁다..
얼굴에 떨어지면 너무 아프다..
고로.. 핸드폰으로 나를 위협하는 타인의 관자놀이를 찍으면 70%의 확률로 살아 남을 수 있을 법한 무게다.
| 이 글은 3년 전 (2022/10/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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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원짜리 호신용품이란 생각이 사라지지 않는다. 무거워도 너무 무겁다.. 얼굴에 떨어지면 너무 아프다.. 고로.. 핸드폰으로 나를 위협하는 타인의 관자놀이를 찍으면 70%의 확률로 살아 남을 수 있을 법한 무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