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우마 땜에 성격이 조용하게 변했는데, 항상 사람들한테 "넌 너무 조용하다" , "집에서도 말 안하냐" , "말 좀 하고다녀" 라는 말만 듣다보니까 이젠 사람을 피하게 되더라고 , 조용하다 보니까 말도 안거는 사람들도 많아졌고.. 이젠 싫증이 나는거 같기도 해 ㅋㅋㅋㅋ 그냥 남들 다 있는 친구 나도 한명이라도 좋으니 사귀고 싶다 그럼 진짜 소원이 없을거같아 중학교때 우연히 만날때마다 나랑 얘기하면서 놀았던 친구 폰 번호라도 알고있었다면, 지금도 연락하고 지내는 사이였다면 이렇게 외롭진 않았을텐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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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을 만났고 헤어지는데 1년 쓴거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