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돌아가신 분에 대한 모독, 비인격적 공장가동등도 있지만
지난 4월부터 시작된 노조탄압과 그 사이에 보였던 열악한 노동자 환경들이 있었고, 결국 그 문제가 노동자의 죽음으로 이어지면서 그 SPC가 노동자를 대하는 열악함이 대중들에게도 체감되었기 때문이라고 봄

(중략)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3742
기사 못나오게 막고, 시장에 할인쿠폰 뿌려서 덮으려던 악행들이 더이상 덮이지 못하게 된 것 뿐임 ㅇㅇ
사람들이 더이상 SPC를 용서할 수 없는 이유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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