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때부터 쭉 미국이었고 형이랑은 대학원 방학때 한국 놀러 갔을때 처음 만나서 사귀다가 서로 이건 아닌 것 같다 해서 헤어졌는데 그 후로도 피차 사귀는 사람 없을 때면 나 한국 갈 때마다 만났던 것 같고 그때마다 계속 서로 아직 미련이 많은걸 확인 한 것 같음. 뭐 그만큼 잘 맞는 사람을 두명 이상 찾는 게 힘들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ㅋㅋ 나는 결혼도 하고 싶고 뭐 커리어 문제도 있고 때마침 시민권도 곧 생겨서 여기 눌러 앉아서 정말 미칠듯이 사랑하는건 아니라도 같이 가정 꾸릴만한 남자 찾을까 생각중인데 이번 여름에 한국 갔을때 우리 2030년에까지도 이런 마음이면 내가 가던 네가 오던 하자 하는 말까지도 듣고 옴 ㅋㅋ 뭐 얼마나 진담인진 모르겠지만 복잡하다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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