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게를 운영하는데 동생이 놀러가는데 돈 필요하다고 가불을 해갔거든? 그러고 나서 몇 달은 착실히 나오더니 갑자기 안 나왘ㅋㅋ특히나 바쁜 날인데 알아서 하라면서 자기가 가야할 이유를 모르겠다고 안 나와.. 사장이지만 직원들한테 미안하고 면목 없음 솔직히 그렇다고 이게 학교를 다니거나 일을 하는 것도 아님 그냥 백수로 놀러다녀…… 얘를 어떡해야하지…감당이 안 돼 말로는 안 되는 아무도 못 말리는 황소고집이야 오늘도 인생 현타 지리게 온다
| 이 글은 3년 전 (2022/10/22) 게시물이에요 |
|
내가 가게를 운영하는데 동생이 놀러가는데 돈 필요하다고 가불을 해갔거든? 그러고 나서 몇 달은 착실히 나오더니 갑자기 안 나왘ㅋㅋ특히나 바쁜 날인데 알아서 하라면서 자기가 가야할 이유를 모르겠다고 안 나와.. 사장이지만 직원들한테 미안하고 면목 없음 솔직히 그렇다고 이게 학교를 다니거나 일을 하는 것도 아님 그냥 백수로 놀러다녀…… 얘를 어떡해야하지…감당이 안 돼 말로는 안 되는 아무도 못 말리는 황소고집이야 오늘도 인생 현타 지리게 온다
|
|
무당이 나한테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