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개짜증남 자기 준비 다 했다고 먼저 나가고 무조건 빠른 환승 원해서 번호 알려줬는데 또 그 자리에 서는 것도 아님 그저 우리 역에서 계단, 에스컬레이터 중에 어디로 내려가야지 빠른지를 외우고 있으래 또 같이 나가는 조건으로 내가 엄마한테 5만원 줘야함 내가 같이 가달라고 한 것도 절대 아니고 그냥 "나 토요일에 000갈거야" "누구랑?" "혼자" 했더니 같이 간대 뭐 나야 좋으니 ㅇㅋ 했는데 밥, 카페에 같이 가는 돈5만원까지 내야함 지금 지하철은 탔는데 진짜 집으로 빠꾸하고 싶음

인스티즈앱
친구차 탔다가 배 아파서 ㅅㅅ범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