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으로 되고 있는건가 나... 그 며칠전에 남편이랑 음식점에서 밥먹다가 Spc사고 유족한테 빵 줬다는 기사보고 혼자 욕했는데 바로 몇분뒤에 음식점 나와서 집 가는길에 빵 먹고싶어서 빵사가지고 가자~ 이러고 계산까지 하고 가게 나와서 생각났어.. 아 맞아 파바.. 이러면서 계산하는 순간까지 의식도 못함 ㅜ 임신중이라 먹고픈거 보면 그냥 들어가니까 .. 내 스스로 놀랬어 와 나 진짜 단순하게 생각하고 사는구나; 싶어서 내 자신한테 실망이기도 하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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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차 탔다가 배 아파서 ㅅㅅ범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