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게 제일 안 잊혀짐 입원했을때 좋았던 기억중에.
거의 한 3주? 입원했다가 3일만에 염증 제대로 나서 밤에 응급실행, 그뒤로 담날 바로 재수술 하고 염증 수치 안떨어지고 병원성전염병 걸려서 격리입원하고 그랬는데...
진짜 강아지거 너무 보고싶은거야
수술해서 일어나지도 못하고 목이랑도 못가누는데도 보고싶었음ㅠㅠ
면회는 안되고 병실에서, 병실밖 엘베쪽에선 가능해서 주말마다 이모나 아빠가 왓었음
엄마는 나랑 거의 2달내내 병원에만 있었고
근데 이모가 주차장에 울애기 데리고왔다고(차에서 절대 안내림) 구래서 갔는데 진짜 그 1시간이 젤 행복했다....ㅠㅠ
다시 생각해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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