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 갔거든 근데 레시피도 한번 알려줘놓고 틀릴때 은근 무시하고고자기들끼리 가족사이고 어떤 언니는 2년 다녀서 오자마자 ㅇㅇ아~~~!!! 이래서 나 혼자 뻘쭘했는데 그냥 넵넵 했거든 와 근데 나를 첫 날이라고 생각을 안하는지 바쁘다고 비켜라, 이거 몇번을 말하냐 이러는거야 나 나름 피해안주고 열심히 하는데 ㅋㅋ 그래서 아.. 여기는 아니다 생각하고 표정 관리가 점점 안 되더라고 특히 사모 ㅋㅋ 근데 갑자기 사모가 나 부르더니 대답할때 왜 그러냬 반말한적 한번도 없는데 돈 너무 급해서 해야되는데 여기는 도저히 안 하는게 맞겠지? 관광지라 뼈도 빠질 거 같음... 대체 누가 첫날부터 2년 경력자 만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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