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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18
이 글은 3년 전 (2022/10/22) 게시물이에요
씁쓸하더라 

전에는 칙칙하다 어둡다 소리 듣고 무시?당했는데 

지금은 멋있다 당당해보인다 예쁘다 등등 

좋은말 하고 칭찬도 많이 하더라 

스타일만 바꿨는데도 완전 다르니까 

뭔가 당황스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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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러다 보니 안 꾸밀 수가 없게 되는 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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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맞음. 나도 안꾸미면 만만한지 진짜 지하철만 타면 딱봐도 또rai같은 남자들이 자꾸 힘들게 했는데 화장하고 꾸미면서 없어졌다. 진짜 귀찮은데 어쩔 수 없이 꾸미고 다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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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왜냐믄 외모지상주의가 sap 오지기 때문이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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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나라가 유독 심한거 같음외국에 있을땐 걍 남 외모에 그닥 관심도 없던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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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맞아... 진짜... 한국은 안경 쓰고 다녀도 다 라식 라섹 안 하냐고 주위에서 물어보기도 하고 나도 중딩 때 산들안경 끼고 다녀서
남자애들이 못생겼다고 무시했는데 안경 벗고 좀 차려입으니까 태도가 바뀜... 사람이 바뀐 것도 아니였는데
본인들 주제 모르고 무시하는 애들이 제일 문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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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어쩔수 없음…
나 안꾸미고 나가면 신천지 기타 잡상인과 미친인간 진짜 많이 붙는데 꾸미고 다닐땐 그런 애들 안붙음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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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걍 사람을 완전 다르게 보나봐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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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 진짜ㅋㅋㅋ나도 이거 계약직으로 잠깐 일할때 느낌 꾸밀땐 안그러는데 눈 안좋아서 뿔테끼고 좀 편안하게가면 얼평 되게 많이 들음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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