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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679
이 글은 3년 전 (2022/10/23) 게시물이에요
기독교인들 교회안다니고 하느님 안믿으면 

지옥간다고 생각하잖아 

그러면 주변에 친한 친구든 지인이든 

무교인이거나 불교이거나하는 사람들보면 

속으로 저 사람은 지옥가겠네라고 생각해? 

궁금해서 묻는거야 

친한친구가 술먹다가 말실수한건지뭔지 

한번도 종교 얘기한 적 없는데 나보고 너가  

무교여도 너희집이 불교라 내가 전도하고싶어도 

어떻게 할수가 없다고 그렇게 살면 안되는데.. 

지옥가는데.. 이랬거든ㅋㅋㅋ 

기독교인들 다들 속으로 이런 생각하고 사는지 궁금해서 

남보고는 아무생각 안들어야 정상아닌가 

그냥 나는 천국가겠구나 이 생각만하고 

살면될텐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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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당연하지 감당하고 안 믿는거 아니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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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감당 안하고 안믿는데 본적도 없는 허구의 세계아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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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믿지마 평생 그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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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우리가 죽지 않고 이 땅에 살아가고 있어서 아직 본 적 없지만, 인간이라면 사망 후에 반드시 마주할 수밖에 없어. 살면서 예수님을 만나고, 회개하여 용서받고, 성경 말씀이 나에게 적용되고 성취되는 것을 느끼면 천국과 지옥이 믿어져. 믿고 싶은데 안 믿어지면 기도해. 안 믿어진다고. 반드시 도와주실 거야. 내가 그랬거든.. 주님은 자기를 찾는 자를 외면하지 않는다 하셨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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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뭘 감당해?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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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ㅋㅋㅋㅋㅋㅋ얘같은애들 실제로 있긴함 근데 안그러는 애들도 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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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감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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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어그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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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궁금한게 죄 짓고도 신앙심이 깊으면 천국 가고 평생 선하게 살았던 사람이 안믿으면 지옥간다고 믿음? 나 이렇게 확고하게 믿는 애들한테 물어보고 싶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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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ㅇㅇ안 믿는거 자체가 죄악이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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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그럼 왜 착하게 살음...? 죄 오지게 지어도 천국 가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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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회개하는거지 그거땜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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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1에게
믿는데 회개를 안하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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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22에게
말 꼬투리잡지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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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1에게
?? 궁금해서 묻는건데 뭔 꼬투리를 잡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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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22에게
회개해서 죄를 속죄하는거지 답답하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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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1에게
아니 그니까 회개를 안하는 채로 걍 예수가 존재한다고만 믿으면 어떻게 되냐고ㅋㅋㅋㅋ 이해가 어려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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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22에게
그래도 천국가는거지 지옥은 안 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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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1에게
그럼 예수가 한국에 들어오기 전에는? 기독교라는 종교 자체를 몰랐을 텐데 그땐 예수님이 봐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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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22에게
회개해야 죄 사함을 받고 천국 가지. 죄를 품고는 주님을 모실 수가 없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마태복음 3장2절)”

그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인간이 yes / no라고 대답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야. 구원은 하나님의 영역이니까.
https://m.kmib.co.kr/view_amp.asp?arcid=0923540801
이 기사 읽어보면 대략 감은 잡을 수 있을 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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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대단하네 지금 디져서 천국가는건 어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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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선하게 살았든 악하게 살았든, 이 땅에서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어. 그리고 믿는 사람이라면 죄 짓고 나서 바로 회개해야지. 용서받기 위해서! 인간은 죄인이라서 계속해서 죄짓고 회개하기를 반복하지만, 죄와 멀어지기 위해 노력하고 기도드려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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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정답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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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예수님 너무 이기적인거 아냐??ㅠㅠ 지 안믿는다고 천국에 한발짝도 못들어오게 한다니...못된 죄 많이 저지르고 나중에 반성 한번 띡 하면 쌍수들고 환영하고, 한평생 기부 봉사 해왔는데 안믿으면 지옥보낸다는 거임?? 조카 이중적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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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신성모독이다 그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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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아니 대 댓에 답변좀...너네가 믿는 신인데 너무 이기적이고 표면적인 교리랑 모순되는거 아냐? 믿음 하나만으로 천국 보내준다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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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67에게
회개를하는거지 뭐라는거야 자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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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1에게
아니 살인 저지르고 불효 저질러도 진정으로 반성하고 회개하면 용서 해주는게 기독교 디폴트잖아. 한평생 선량하게 살아왔지만 하나님을 믿지 않아서 행복한 사후세계를 못누리는게 정당하다고 생각함? 그게 너네가 믿는 교리의 정답임? 난 아니라고 생각함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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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67에게
예수님을 안 믿는데 천국을 어떻게가니 누가 인도해 주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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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1에게
신의 뜻대로 천국 지옥 가는거라는데 그럼 예수님을 믿어도 지옥에 갈 수도 있다는거아냐? 근데 천국지옥은 어떻게 믿어? 호랑이 담배피던시절~ 에서 진짜 호랑이가 담배폈다고 믿는 사람같이 느껴져서.. 진짜로 궁금해서 댓글 남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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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61에게
예수님만이 우리를 천국으로 인도해주시는거지 무신교자들은 인도를 못 받는거고 너도 지옥가기 싫으면 믿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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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1에게
아니 그 천국은 어떤 곳이고 어떻게 증명할 수 있냐는 말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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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67에게
너가 키우는 반려견이 말 잘 듣고 애교 잘 부리면 간식주고, 예뻐해주고, 다 해주고 싶겠지? 반면에 그 강아지가 주인인 너 말고 다른 사람한테만 앙앙대고 애교부리고 너한테는 냉랭하게 굴고, 널 모른 체하면 어떻겠어? 밥이고 뭐고 주고싶지 않겠지? 하나님도 마찬가지야. 자기를 믿고, (하나님이 보내신)독생자 예수를 믿고 그 말씀대로 행하는 자에게는 눈물이 없고 행복한 천국 시민권을 주신다고. 그런데 자기와 자기 아들을 믿지 않고 말씀을 거역하며 살아가는 이들에게는 불과 유황으로 타들어가는 지옥을 예비하시는 거야. 하나님께서 창조주이신데, 다른 신을 섬기고 하나님을 모른체 하며 살아가는 이들에게 천국을 주고 싶으실까? 그래도 그들을 사랑하시기 때문에 정말 오래 참으시고, 회개할 기회를 주시지. 그래서 주께서는 하루가 천년같고 천년이 하루 같다고 하시는 거야. 그런데 그 인내하심이 끝나는 날(=예수님께서 이 땅에 다시 오시는 날)이면 기회를 주셨으나 기회를 잡지 못한 사람들(=믿지 않는 사람들)을 불로 심판하시는 거지..

추가로 천국 지옥을 어떻게 믿냐고 물어보면.. 나의 경우 성경이 성취되는 것을 경험한 후에 천국 지옥도 자연스레 믿어지게 되더라.
사실 안 믿어지면, 믿음을 달라고 기도해야 해. 나도 그랬거든. 어릴 적부터 교회는 나갔는데 믿어지지가 않아서 좀 믿게 해달라고 기도를 드렸어. 그러니까 응답해 주시더라. 예수님께서는 결코 자기를 찾는 자를 외면하지 않으셔.

*사람이 말로는 하나님 믿는다~ 하더라도, 하나님께서는 사람 마음의 중심을 보시기 때문에 그 사람이 진심으로 믿는 자인지 아닌지 판별하셔. 그 기준으로 천국 갈 자or못 갈 자 구분 하시겠지.

꼭 예수님(=하나님) 영접해서 우리 천국에서 만나자. 기도드릴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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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51에게
반려견 예를 잘못 들은 것 같은데…? 내가 그 아이를 사랑하기로 마음 먹었으면 걔가 나한테 어떻게 하든 난 걔를 사랑하는거야 다른 사람만 따르고 나한텐 다가오지 않아도 나한테 마음 열도록 내가 더 노력하고 무조건 끝까지 책임지는게 반려견과 주인 관계인데… 끝까지 책임지거나 천국으로 인도하진 않아도 지옥이라는 선택지는 없어야 하는 거 아냐? 반려견이 따르지 않아서 서운한 주인은 있어도 날 따르지 않는다고 해서 그 아이를 해하고 벌을 주는 주인은 없어(정상인이라면) 예시대로면 하나님은 반려동물을 책임지고 있는 “사람”보다 마음이 좁은 거 같음…
그리고 인간은 하나님이 만든게 아니야 인간의 탄생을 설명하려면 우주를 끌어와서 설명해야하는데 성경이 쓰여질 당시에는 우주에 대한 정보가 많지 않아서 모든 것이 끽해야 지구 한정이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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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73에게
오늘 안에 답변해 줄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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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73에게
그러고 보니, 주인-반려동물의 관계 비유는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설명하기에 적절치 못했던 것 같아. 혼란을 부추긴 점 사과할게.

이제 이야기로 들어가 볼게. 지옥이라는 선택지가 없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할 때, 하나님은 '공의'로 심판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에 천국뿐 아니라 지옥도 존재한다고 말할 수 있겠다.

국가마다 법이 존재하지? 이를 지킨 국민은 평화롭게 살아가지만, 위반한 자들은 그에 상응한 처벌을 받아.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도 이 세상을 창조하셨고, 하나님의 법인 '공의'를 세우셨어. 그렇기에 공의대로 행한 자는 그에 맞는 대가를 받고, 위반한 자에게는 벌이 가해지는 것이지.

만약 익인이가 가진 의문과 같이, 천국만 존재하고 지옥이라는 선택지가 없다고 가정해보자. 하나님의 뜻대로 행한 사람은 사망 후 천국에 들어가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천국에 못 간다 쳐. 후자의 인물은 아무 곳에도 못 가. 그럼 누가 굳이 하나님 믿고, 하나님 뜻대로 살다가 천국 가려고 하겠어? 그냥 내 마음대로 내 인생 살다가, 죽고 나서 아무 곳에도 안 들어가는 길을 택하겠지. 이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천국뿐만 아니라 지옥도 만드신 거라 생각해. (하나님의 뜻을 추측하는 것 자체가 교만한 자세라 피하려고 했는데, 설명을 돕기 위해 덧붙인 가정이야. 자세한 설명은 밑에서 마저 할게)

네가 말한 것처럼 천국과 지옥은 '선택지'야. 본인의 행위에 따라 결정되는 미래지. 성경 말씀에 근거해서 설명해 볼게.

1) 하나님은 정의롭고 거룩하고 공의로우신 분이야 (이사야 5장 16절)
뿐만 아니라 공의와 정의를 사랑하셔 (시편 33편 5절)

2)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하셔 (디모데전서 2장 4절)

3) 그런데 아담과 이브의 선악과 사건으로 인간은 죄인이 되었어. (창세기 3장)
죄를 품고 있는 죄인인 이상 하나님과 함께 천국에 거할 수 없지?

4) 그래서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려고 예수 그리스도를 독생자로 보내셨어. 우리가 (지옥에서) 멸망하지 않고 (천국에서)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 그를 믿는 자는 심판을 면하게 해주시고, 믿지 않는 자는 심판을 받아. (요한복음 3장 16-18절)

5) 그리고 예수님이 이 땅에서 우리(인간)를 위해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 사랑을 확증하셨어. (로마서 5장 8절)

6) 그리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지 3일 만에 부활하셨어. 하나님께서 살리신 거지. 그리고 말씀하시기를, 이것은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이에 그(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부활)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 만한 '증거'를 주신 거라 하셨어. 하나님께서 이것을 바울이라는 인물을 통해 전도하게 하시고, 어디든지 사람에게 다 회개하라고 명하라 하셔. (사도행전 17장 30-31절)

7) 하나님께서는 우리에 대해 오래 참으시고, 우리 중 아무도 (지옥에서) 멸망하지 않고 다 회개하기를 원하셔. (베드로후서 3장 9절) 이런데도 하나님께서 마음이 좁으신 분이라 할 수 있을까? 공의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정당한 심판이 존재하는 것이지.

8) 계속해서 증거를 보여주시고 기회를 주시는데, ‘믿지 않는 것을 택한 자들’에게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셔.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내가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그를 심판하리라" (요한복음 12장 48절)

즉, 하나님께서는 무턱대고 지옥에 보내시는 게 아니야. 속이 좁으신 분이었다면 오래 참지 않으시고, 모든 이가 구원받기를 원하지도 않으셨겠지. 그런데 왜 지옥에 가는 자들이 존재하냐고? 인간의 본인 선택 때문이지.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자유를 주셨어. 믿을 것인지, 믿지 않을 것인지를 결정할 자유. 하나님께서는 오래전부터 성경을 통해 약속하셨고, 천국으로 가는 길을 말씀하고 계셔. 우리는 순종과 불순종, 두 가지의 길 중에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어. 다만 그에 상응하는 책임은 본인이 지고 가는 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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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73에게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갈라디아서 6장 7절) 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안타깝지만 하나님의 손길을 외면하는 사람에게까지 천국 문이 열려있지는 않아. ★의인을 악인과 함께 죽이는 것도, 이 둘을 같이 하는 것도 불가능하기 때문에(창세기 18장 25절)★ 지옥이 존재할 수밖에 없겠지. 대체 불신의 결과가 왜 굳이 ‘지옥’이냐고 되묻는다면, 하나님께서 세상과 인간을 창조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판단은 인간인 우리가 헤아리지 못해. (로마서 11장 33절) 왜 하필 많고 많은 것 중 ‘지옥’인지를 묻는 말에, 피조물인 인간이 대답하려는 것 자체가 오만한 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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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73에게
그다음 사안에 관해 이야기해 볼게. 하나님께서 우주를 창조하신 거 맞고, 그 요소에 대해 직접 말씀하고 계셔.

(1) 하나님이 두 큰 광명체를 만드사 큰 광명체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체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 (창세기 1장 16절)

(2) 그는 북쪽을 허공에 펴시며 땅을 아무것도 없는 곳에 매다시며 (욥기 26장 7절)
He spreads out the northern skies over empty space;
he suspends the earth over nothing. (Job 26:7, NIV)
=> 땅(the earth)을 아무것도 없는 곳에 매다셨다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 우주에 지구를 창조하신 것으로 해석돼.

(3) 그는 보름달을 가리시고 자기의 구름을 그 위에 펴시며 (욥기 26장 9절)

(4) 그가 홀로 하늘을 펴시며 바다 물결을 밟으시며 북두성과 삼성과 묘성과 남방의 밀실을 만드셨으며 측량할 수 없는 큰 일을, 셀 수 없는 기이한 일을 행하시느니라 (욥기 9장 8-10절)
*북두성=큰곰자리에서 국자 모양을 이루며 가장 뚜렷하게 보이는 일곱 개의 별 (the Bear)
*삼성=오리온자리 (Orion)
*묘성=플레이아디스 (Pleiades)
*밀실=별자리 (constellations)

(5) 묘성과 삼성을 만드시며 사망의 그늘을 아침으로 바꾸시고 낮을 어두운 밤으로 바꾸시며 바닷물을 불러 지면에 쏟으시는 이를 찾으라 그의 이름은 여호와시니라 (아모스 5장 8절)

(6) 네가 묘성을 매어 묶을 수 있으며 삼성의 띠를 풀 수 있겠느냐 (욥기 38장 31절)
“Can you bind the chains[a] of the Pleiades?
Can you loosen Orion’s belt?" (Job 38:31, NIV)
=> 묘성(Pleiades, 플레이아데스)은 맨눈으로는 7개의 별이 확인되는데, 실제로는 500개의 별로 무리를 이룬 대표적인 '산개성단' 중 하나야. 산개성단이 뭐냐면, "은하계에 있는 별의 집단 중 수백 개에서 수천 개의 별이 지름 수백 광년의 공간에 불규칙하게 모여 있는 것"이야. 실제로 묘성은 미세한 중력 균형으로 함께 묶여 있다고 해.
> 삼성의 띠(Orion's belt, 오리온자리의 세 별)는 오리온자리의 중앙부 허리띠에 있는 세 별을 의미해. (삼태성이라고도 불림) 그 별 세 개는, ε(엡실론 또는 알니람)과 δ(델타 또는 민타카), 그리고 ζ(지타 또는 알니타크)로 명명돼. 그리고 각각 지구로부터 약 2000, 1200, 800광년 떨어져 있어. 이 별들이 띠를 이루고 있는데, 세 가지가 서로 다른 방향을 향하고 있고 다른 속도로 움직이고 있다는 게 발견되었대. 그리고 실제 관측 결과, 이들은 플레이아데스처럼 중력으로 묶여 있지 않다고 해. 즉, 풀려 있다는 것이지.

(7) 너는 별자리들을 각각 제 때에 이끌어 낼 수 있으며 북두성을 다른 별들에게로 이끌어 갈 수 있겠느냐 (욥기 38장 32절)

(8) 네가 하늘의 궤도를 아느냐 하늘로 하여금 그 법칙을 땅에 베풀게 하겠느냐 (욥기 38장 33절)

(9) 하늘의 만상(=the stars in the sky, 하늘의 별)은 셀 수 없으며 바다의 모래는 측량할 수 없나니 (예레미야 33장 22절)

(10) 집마다 지으신 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라 (히브리서 3장 4절)

욥기는 대략 기원전 2000년경에 쓰였는데, 그때는 망원경 하나 없던 시절이었어. 그런데도 어떻게 저런 말씀이 기록될 수 있었냐고? 하나님께서 우주 만물을 창조하셨기 때문이지. 하나님께서 지으셨으니, 그대로 말씀하실 수 있었던 거지. 작품을 만든 작가가 본인의 작품에 대해 가장 잘 설명할 수 있는 것처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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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73에게
성경이 거짓이라고 한다면, 몇천 년 전, 천체 관측에 대해서는 꿈도 못 꿀 시절에 북두성, 오리온자리 같은 별자리와 플레이아디스라는 별에 대해 말씀하셨던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반박할지 모르겠네. 실제로 6번에서 설명했듯이, 플레이아디스(묘성)와 오리온 벨트(삼성의 띠)가 성경 말씀대로 관측되었으니까.

그리고, 익인이가 하나님께서 인간을 지으신 게 아니라고 했는데... 창세기 1장에 보면 하나님께서 6일간 창조하신 것들이 나와.

*(n)은 구절 번호
하늘과 땅(1), 빛과 어둠(3-4) 낮과 밤(5), 땅은 식물이 자라도록(11), 바다(10), 하늘은 낮과 밤이 나뉘도록(11-18), 두 큰 광명체&별들을(16), 물들에 생물이 번성하고 하늘에 새가 날도록(20), 큰 바다짐승&물에서 움직이는 생물&날개 있는 새를 종류대로(21), 땅의 짐승&가축&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24-25), 하나님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를(27) 창조하셨어.

창조론과 진화론 중, 세속 과학인 후자가 세상을 지배하고 있지. 하지만 성도의 입장에서 볼 때, 진화론은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부정하는 데 사용되는 이론에 불과해. 동시에 과학의 탈을 쓴 가설이지. 왜냐고? 진화론은 ‘진화’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어. 정작 어떻게 그 생명체가 발생했는지, 생명의 근원에 관해서는 설명하지 못해. 인간을 비롯한 모든 생명의 근본은 성경만이 설명할 수 있지.

추가로, 성경의 창조원리와 빅뱅 이론 중 어떤 게 옳은가에 대해 의문을 가진다면,
성도의 입장에서... 아래 포스팅을 정독해 보는 것을 추천할게.
https://ydmin3392.tistory.com/8953806 (한국창조과학회 교육 목사의 글)

익인이도 하나님께서 지으신, 하나님의 최고 작품이야. 이해가 되었으면 하고, 하나님께서 이 글을 읽는 익인이한테도 구원의 선물(에베소서 2장 6절)을 주시기를 기도드린다!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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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넵 안믿고 지옥가는거 감당하려구용~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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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무저갱이라 평생을 떨어지는 고통 + 불에 타들어가는 고통을 느끼며 살고싶어? 그곳에서는 구더기도 죽지 않는다고 하셨어. 지옥이 감당되는 곳이라면 이 땅에서 적당히 살다가 죽고 나서 다 지옥가면 되지. 그런데 절대 가면 안 되는 곳이니까, 그걸 그리스도인들이 전파하고 다니면서 예수님 믿으라고 하는 거잖아. 지금은 이렇게 생각할지라도 머지않아 예수님 믿고, 천국에서 우리 만나자. 기도드릴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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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첨부 사진이, 이게 뭐노... 그래... 기도하숑...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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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대학에서 채플듣는데 금수라고 하던데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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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니 별 생각 안 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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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이런 경우도 있구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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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많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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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솔직히 낼 교회 일찍 가야되는데 안 자는 내가 더 걱정이고 그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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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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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익4 난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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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자고있니..? 내일 아니 오늘도 화이팅하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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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신기하네 그렇게 걱정되면 천국 갈 때 내 친구 자리 하나 만들어 달라고 기도하면 되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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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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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엇 내가 비슷하게 그러면 너가 나 천국가게해달라고 기도해죠..이랬는데 개정색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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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다음에 또 전도 같은 거 하려고 하면 그냥 너는 천국 가고 나는 지옥 간 다음 각자 체험해보고 다시 만나서 후기 공유하자고 해버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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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엥?? 그리스도인이 그렇게 반응했다고?? 진짜 정색을 왜 해; 내가 대신 쓰니 위해서 기도할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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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솔직히 죽어본 적도 없으면서 천국있다 지옥있다 이러는거 신기하긴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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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난 솔직히 지옥가기 무서워서 하나님을 믿게 됐는데, 성경말씀 나에게 성취되는 거 경험하며 믿음이 커졌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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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모태신앙인데 아무생각 안듦 그리고 익1 어그로니까 신경ㄴ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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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어그로구나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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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엉 항상 이시간대에 종교플로 어그로 끄는 애들 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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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ㅇㅇ나도 모태신앙 암생각없ㅇ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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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ㅋㅋㅋㅋㅋㅋ 예전에 집앞 교회 지나가다가 멀쩡한 교회인데 안믿으면 지옥가요 소리 진짜 직접듣고 극혐.... 익1 어그로 아닐지도 모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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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길에서 아주머니한테 들었던 적 있다ㅋㅋㅋ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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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아 근데 진짜 안 믿으면 지옥 가는게 너무 안타까워서 전도하는 거임.. 지옥에서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무저갱이라 평생 그곳에서 불에 타들어가는 고통을 느껴야 하는데, 차라리 예수님 믿고 눈물 없는 천국가서 평생 행복하게 사는 게 낫지 않아? 이름도 모르는 사람들이지만 지옥은 보내고 싶지 않아서 그렇게까지 해서라도 복음 전하는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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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이런 논리자체가 비종교인한텐 거부감들고 너무 끔찍해 천국가고 지옥가는거 종교인들끼리 했음 좋겠어 그냥 악담퍼붓는걸로 느껴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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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지옥이 악담으로 들리면 너도 지옥에 대해 거부감을 느낀다는 거 아니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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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웅 아니야 구더기 안죽고 불타는 고통 느낄 곳에 간다고 얘기하는데 그게 기분나쁘다는거 내입장에서 익인이 10년후에 구더기 안죽고 불타는 고통을 겪으며 일할거야하고 말하는거랑 다를게 전혀 없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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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11에게
맞아 지옥이 그런 곳이야. 구더기 안 죽고 불타는 고통 평생 느끼는 곳.. 난 너가 지옥 갈 거라고 단정지어 말하는 게 아니라, 지옥은 저런 곳이니까 같이 천국 가자는 이야기를 한 거야.

그리고 허나 이 땅에서 내가 10년 후에 그런 곳에서 일 하더라도 실제 지옥만 하지는 못 할거야. 이 땅에서는 시간이 흘러가지만 지옥에서는 시간이라는 게 없으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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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51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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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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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삭제한 댓글에게
난 복음에 빚진 사람이야
몰랐더라면 죽어서 지옥밖에 못 갈 인생이었는데
누군가 나에게 전도해줘서 복음을 듣게 되었고 이제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 ! 그만큼 나를 지옥에서 건져주실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있기 때문이야

내가 이렇게 된 이상 이 좋은 소식을 당연히 너희에게도 전해야지 !
그래서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너희에게 말하고 있잖아 !!! 아니면 왜 내가 이러고 있겠어
너희 중 한 사람이라도 구원하고 싶어서 이러고 있어
내 진심이 작고 작은 겨자씨 한 알 만큼이라도 전해졌으면 좋겠다

그리고 우리는 지옥가기 위해 믿는 게 아니고, 믿음을 가지고 천국을 소망하는 거야
나쁜 사람이 천국간다는 모순은 기독교 교리에도 존재하지 않아~ 말도 안 되는 소리고
게다가 아무리 착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인간은 죄인이기 때문에 누구나 죄성을 가지고 있어
음란, 시기, 질투, 악함, 분노, 탐심 등등 말이지
그렇기 때문에 매일매일 회개하고, 거룩하게 살기 위해 노력하지 않으면 천국 못 들어가

난 죄와 불안, 우울, 두려움에 뒤덮인 내가 예수님을 믿음으로 치유받게 되었고
한치 앞도 모르는 내 인생을 주님께 맡기고 인도하심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한국에 복음이 전해진 게 참 감사해 !

머지않아 너도 그 마음 회복하고 돌아오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릴게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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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런거보면 진짜 쩨쩨한것같음 아니 뭐 자기 안 믿으면 죄다 지옥간다는게 말이야 막걸리야 그럼 과거 훌륭한 위인들도 기독교 안 믿었으니까 지옥 갔다는 논리 아녀 웃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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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아무리 훌륭한 위인이더라도 복음을 들었는데 안 믿고 죽었으면 지옥에 있겠지
하나님께서 천국과 지옥에 대한 기준을 세우시고, 그에 걸맞게 심판하셔. 오래 참으시는 하나님은 모든 이들이 회개하기를 원한다 하셨어. 그래서 천 년이 하루 같고 하루가 천 년 같다고 하시는 거야. 그런데 기회를 줘도 믿으려 하지 않는 사람은 지옥행인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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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자기는 믿으니까 천국간다고 생각하는 기독교인이면 그런 사상을 갖고 있지 근데 그렇다고 비기독교인 사람 볼 때마다 지옥가겠다 이런 생각은 안하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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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22이게 맞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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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무슨 말인지 알 것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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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33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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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신을 믿어서 가는 천국이면 얼마나 어중이떠중이 다 올지
살인자도 신만 믿으면 천국가게?
이순신 장군도 그럼 지옥갔어야 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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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이거 궁금해 ㅋㅋㅋ
죄를 지어도 하느님만 믿으면 천국가는건지
아님 예외사항이 적혀져있는건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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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아이거 ㄹㅇㅋㅋㅋ 논리가 안맞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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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죄를 짓더라도 회개해야지. 그럼 용서받을 수 있어. 죄인을 위해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으니까.. 만약에 어떤 살인자가 예수님을 믿는다고는 하지만 누구를 죽인 것에 대해 회개를 안 했다? -> 용서 못 받고 천국에도 못 들어가겠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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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그럼 평생 안 믿다가 죽기 직전에 하루만 믿어도 천국에 감?
반대로 평생 믿다가 에이 없는 것 같다 하고 안 믿으면 천국행 열차 타다가 중간에 쫓겨나는거야??
그럼 예전에 기독교가 한국에 들어오지 않았던 시절에는 어떻게 된 거임? 그 사람들 다 지옥 갔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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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응.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실 때 옆에 있던 (예수님과 함께)십자가형 받은 죄수가 하는 말이, 당신의 나라에 임할 때 자기를 기억해 달라고 했어.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 죄수에게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천국)에 있으리라”라고 하셨거든. 이 성경구절을 보면, 저 죄수는 죽기 직전에 회개한 거잖아? 예수님께서는 용서하셨고. 그러니까 천국에 갈 수 있게 된 거지. 그런데 반대로 한평생 계속 믿고 살다가 마지막에 안 믿어버리면 지옥가는 거지.. 성경에서도 ‘끝까지’를 강조하거든. (끝까지 믿음을 지키라고)

다음 질문에 대해 답해보자면..
우리가 정확하게 답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닌 듯해. 예수님을 땅에 보내시기 전(=복음이 전해지기 전)의 구원의 기준은 하나님께 있는 거지.
https://m.kmib.co.kr/view_amp.asp?arcid=0923540801
(국민일보 링크) 이 내용에 대해 추가로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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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기도만 열심히 하고 회개하면 피해자가 용서 안 해도 하나님이 용서하고 천국 보내주는 거임? 피해자와 그 가족들이 지옥에 떨어져라 피눈물을 흘려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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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오늘 안에 답변해 줄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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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하나님께서 죄지은 자가 돌이켜 회개하면 용서해 주시는 것은 맞아.
하지만 그저 "잘못했어요~"하고 끝내는 것이 아닌, 그것에 맞게 진심으로 반성하고 뉘우치며 회심해야지. 실제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으라고 하셨고. (마태복음 3장 8절)
진심으로 돌이키는지, 반성하는 척만 하는지는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께서 다 아시겠지.

그런데 익인이 말대로 "하나님께서만 용서하면 다 되는가? 만약 피해자가 용서하지 않는다면 어떡하나?"라고 묻는다면 말이지...
=> 여러 자료를 찾아보며 내린 첫 번째 결론은 바로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듯이, 그 피해자에게도 용서를 구해야 한다"라는 것이야.

잘잘법이라는 유튜브 영상에서는 다음과 같은 입장을 취해.
"우리가 예수님의 피로 인해 죄에서 해방되고 용서받았지만, 본인이 상처 입힌 사람들이 여전히 존재하는 상황에서, 나 홀로 마음이 개운해지는 것은 적절한 회개의 마음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나도 이에 대해 전적으로 동의하는 바야.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말씀하셔. 상대의 죄를 용서하라고. 형제가 회개하면 용서하라고.

(1) "용서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용서를 받을 것이요" (누가복음 6장 37절)

(2)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만일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경고하고 회개하거든 용서하라" (누가복음 17장 3절)

(3) "만일 하루에 일곱 번이라도 네게 죄를 짓고 일곱 번 네게 돌아와 내가 회개하노라 하거든 너는 용서하라 하시더라" (누가복음 17장 4절)

(4) "서서 기도할 때에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허물을 사하여 주시리라 하시니라" (마가복음 11장 25절)

(5) "너희가 무슨 일에든지 누구를 용서하면 나도 그리하고 내가 만일 용서한 일이 있으면 용서한 그것은 너희를 위하여 그리스도 앞에서 한 것이니" (고린도후서 2장 10절)

(6)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에베소서 4장 32절)

(7) "누가 누구에게 불만이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골로새서 3장 13절)

이렇게까지 용서를 권면하시고 강조하셔. 어떻게 이럴 수 있냐고 묻는다면, 용서라는 게 어렵지만 가능하니까 말씀하시는 거라 생각해. 실제로 자기 친아들 두 명을 죽인 살인범을 본인의 양아들로 삼은 목사님도 계셔(손양원 목사님). 인간의 이성으로는 도저히 불가능해 보일 수 있지만, 본인 의지와 더불어 하나님께서 (피해자에게)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주셔서 가능한 거지.

그런데, 나에게 죽을죄를 지었는데도, 내가 왜 용서해야 하냐고? 도저히 용서가 안 된다고?
=> 이에 대한 결론은, "하나님께서도 우리를 용서하시는데, 우리가 뭐라고 우리의 원수를 용서하지 못할까"라는 거야.

하나님께서도 우리가 회개하면 우리의 주홍 같은 죄를 눈과 같이, 진홍같이 붉은 죄를 양털같이 희게해 주셔. (이사야 1장 18절) 그리고 우리의 지은 죄와 불법을 기억하지 않아 주시지. (히브리서 10장 17절)
믿는 사람 입장으로서는, 피조물인 인간이 아무리 우리의 원수를 미워해도 하나님께서 그 원수를 용서하셨다고 하면 그대로 받아들이는 수밖에 없어. 예수님께서도 네 원수를 사랑하라고 말씀하시니까. (마태복음 5장 44절) 하나님께서 지으신 인간이 뭐 어떻게 하겠어. 그 말씀 그대로 따르는 수밖에 없지. 우리도 회개하고 용서받아야 할 죄인이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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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마지막으로 이 내용을 가해자와 피해자 입장으로 나누어 정리해 보자면...

<가해자 입장>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어서는 안 되지만, 만약 이미 저지른 불이라면 반성하고 회심하여 하나님께 회개해야 한다. 거기에서 그치지 않고 내가 상처 입힌 사람에게도 용서를 구해야 한다. 그러고 피해자에게 용서받을 수 있도록 계속해서 기도드려야 한다.

<피해자 입장>
그 사람이 미친 듯이 원망스럽고 죽도록 밉겠지만, 용서할 수 있는 마음을 하나님께 '기도'로 구해야 한다. 그럼 구하는 대로 주실 것이고, 상대의 잘못을 용납할 수 있는 마음이 생긴다. 그러면 자연스레 용서되는 것이고, 본인도 자신의 죄에 대해 사함과 용서를 받는다.

내 경험담을 말해보자면, 나도 처음에는 용서하라는 말씀을 보고 쉬운 일이 아니라 생각해서 그냥 외면한 적이 있었어. 그런데 저 말씀들이 계속 마음에 걸리더라. 그래서 그냥 속 시원하게 용서하게 해달라고, 용서의 마음을 구하는 기도를 드렸어. 그러니 언젠가부터 그 사람의 잘못이 용서되고, 마음속에서 상처는 지워지더라.
용서하기 전에는, 인생 살면서 한 번씩 생각나서 내 정신을 괴롭게 할 때가 있었지. 용서하고 나니, 하나님께서 내 마음과 생각 자체를 단단하게 해주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내가 그 사람을 용서했으니 내가 저지른 잘못에 대해서도 용서해 주시겠지, 하며 오히려 좋게 생각하며 믿고 있어. 신앙생활이라는 게,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말씀 (빌립보서 4장 13절) 붙들고 천국 소망 꿈꾸며 이렇게 살아가는 것으로 생각해서.

그리스도인에게도 쉽지 않은 일일 텐데,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참 어려운 문제로 들릴 것으로 생각해. 하나님께서는 자기에게 간구하는 모든 자에게 가까이하시기 때문에(시편 145편 18절), 이런 상황에 직면해있다면 기도로 능력을 구해야지. 익인이의 삶에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하기를 기도드린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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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궁금한게 나쁜 짓하고 범죄 저질러도 하나님만 믿으면 천국간다고 생각하는 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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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천주교인데.. 절대 그렇게 생각안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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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신을 믿는다는 거 하나로 어떻게 천국에 가.. 신을 믿는다는 걸 선한 행동으로, 선한 삶으로 드러내야지 가능한 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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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그리고 아무리 착하게 살아도 바로 천국 갈 수 있는 거 아님 연옥이라는 곳에서 생전에 지었던 죄 다 속죄하고 가는 거라고 알고 있어 아무리 착한 사람이라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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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익인18은 천주교라서 선행으로 드러내야 천국간다고 믿는 부분도 그렇고 개신교랑은 좀 다른거 같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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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기독교가 천주교+개신교 아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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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아 그렇지 보통은 개신교를 기독교라고 칭하는 경우가 많으니까 개신교라고 생각하고 있었어 정정할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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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ㄴㄴ아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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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천국에 가고 안가고는 신이 할 일이지 기독교인들이 판단 못해 성경에도 그저 주님주님 외친다고 들어갈수 있는건 아니랬어 신학자들도 대부분 이렇게 주장할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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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하나님은 유대인만 편애한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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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하나님은 자기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유대인의 왕으로 보내셨는데,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았어.

그래서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4:6) 라고 말씀하신 거.
*아버지=하나님

유대인들도 예수님 믿지 않고는 천국 못 가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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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물어봤는데 별생각 없다던데 아무래도 어머니 아버지뻘 목사도 달고 이런분들은 신앙심이 높으실텐데 보통 그냥 부모님 따라 간거고 가면 교회친구들이랑 만나서 노니까 간다는 애들이 많았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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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내가 신앙이 안 깊어서 그런가 걍 착한 사람이면 교회 안 다녀도 천국 가겠구나 싶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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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아무리 착한 사람이어도 예수님 안 믿으면 천국 못 가지

너가 조금이라도 신앙이 있다면, 그 착한 사람이 구원 받을 수 있게 기도하고 전도해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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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천국 지옥이 실제로 있을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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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아무생각 없다던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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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그냥 어디든 이상한 사람은 있다고 이상한 신념 갖고 있는 사람이 그런 생각할듯.. 근데 길에서 전도하는 사람은 그렇게 말하긴 하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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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별 생각안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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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딱히 생각 안 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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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난 아무 생각없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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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믿음 하나로 지옥을 가게 된다면 지옥불 속에서 불장난 댄스를 추며 지옥을 즐기겠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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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이렇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지옥에서는 구더기도 죽지 않는다고 했어
바닥이 없는 무저갱인데 춤은 어떻게 추게? 불에 타들어가는 고통을 평생 느껴야 하는데 그곳에서 과연 즐길 수 있을 것 같아? 아니잖아.. 제발 예수님 믿고 천국가서 행복하게 춤 추면서 살았으면 좋겠다.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사이지만 지옥 절대 못 보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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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불타오르며 춤추기? 이야 저세상 퍼포먼스 되겠네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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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이랬던 너도 언젠가 천국을 소망하는 날이 오기를 기도드릴게. 우리 천국에서 만나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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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개신교인데 안그래~~~~ 암생각 없어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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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딴소린데 기독교 신자가 죽으면 예수님이 염라대왕 뒤에서 쟤는 나 믿으니까 천국 보내줘~라고 로비한다는 목사님 설교듣고 교회 탈출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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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찐은 교회다님 천국 프리패스로 간다고 생각안함. 신앙심 깊어야 간다고 생각하고 내가 이렇게 불성실하게 교회 다니면 못갈텐데 하고 걱정하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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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222 이거임 ㅋㅋㅋ 그리고 내 신앙생활 하기도 벅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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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궁금한 점...... 나는 동성애자인데 내가 만약에 엄청 신앙심 가득한 사람이면 난 어디로 감? 발 하나씩 걸쳐 있는 거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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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진심으로 신앙심이 있다면 회개하고 주님께 용서를 구해야지. 그럼 동성애에 대한 모든 죄를 씻어내려 주시고, 회복시켜 주셔. 천국 백성이 될 수 있게 해주신다고! 그런데 동성애 유지하면서 주님을 믿는다고 하는 건 모순이고 믿음이 없는 거야. 하나님의 계명을 따르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라 하셨어.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야고보서2:17]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요일5:3]

만약 익인이의 이야기라면, 너가 회복할 수 있도록, 너를 진정으로 만나달라고 기도드릴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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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나 뭐를 회복하는 거임? 근데 나 잘못한 게 아닌데도 기독교인이면 죄 지었다고 회개해야 함? 무교라서 다행이다 죄인 탈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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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동성애는 내 운명이다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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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기독교인 뿐 아니라.. 인간은 모두 다 죄인이야. 악함, 음란, 분노, 게으름 등등 다 우리 안에서 나오는 거잖아. 그 죄를 사할 제물로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신 건데.. 너도 예수님 믿고 꼭 회복하기를 바랄게.

진심으로 기도드릴게! 잘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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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레전드 ㄷㄷ........ 벗어나길 바랄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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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근데 본인 천국 갈 때 경쟁자 한 명 줄어든거라 오히려 개꿀일텐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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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한 영혼이 구원받으면 천국에서 잔치가 열린다고 했어. 윗댓 말대로 절대평가 느낌이야 경쟁자따위 없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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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안 믿는다고 지옥가는거면 자애로운 하나님의 이미지랑 너무 대비되는거 아니야?ㅋㅋㅋㅋㅋ 안 믿어도 보내줘야짘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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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하나님은 회개할 기회를 주시고, 오래 참으셔. 그래서 하루가 천 년같고 천 년이 하루 같다고 하셨어. 강아지가 자기 주인을 잘 따르면, 주인이 강아지에게 간식 주고 예뻐해 주고 싶을 거잖아. 그런데 주인인 나 말고 다른 사람만 잘 따르고, 정작 주인은 무시하면 그 강아지가 주인한테 예쁨받을 수 있을까? 밥도 못 얻어먹을 거야. 비슷하게… 창조주이신 하나님께서도 자기를 믿고 자기의 말씀대로 행하는 자들에게 상을 주고 싶으시겠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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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벧후3:9]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벧후3:10] 그러나 주의 날이 도둑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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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엥 아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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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난 내가 지옥갈까 안갈까부터 고민해야할듯~~ ㅋㅋ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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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근데 본문 같은 애 있긴 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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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내가 당해봐서 ㅎ.... 그것도 한 3명... 다 친구였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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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웅 울엄마맨날 나보고 가족들 다 천국가있는데 너만 지옥가있을거냐구머라해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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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모태신앙 크리스천그런생각 안하는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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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오히려 프레이밍 씌우는 사람이 더 많아보이는듯.. 찐으로 저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적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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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내 친구들 모태신앙 꽤 많은데 얘네 전도비스무리하는거 한번도 본적없음..... 천국얘기 한번도 한적 없구... 걍 그것도 사바사인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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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나 다니던 교회 침례교인데 그 교회 사람들은 다 이 생각했었음 선민의식 쩔고 대놓고 말은 안하는데 결국에 저 사람들은 지옥갈 사람들이다라면서 선 긋고 전도 더 열심히 하라고 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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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이래서 인간들이 종교를 전파하면 안돼
왜곡하고 바꾸고 지들 입맛에 맞춰서 교리하고 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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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누가 한말이 생각나네 자길 안믿는다고 지옥보낸다는 분이 자기들 신이면 그 분은 과연..ㅋ모든걸 낳고 창조하신 아버지라는 분이 자기 자식이 자길 안믿는다고 지옥보낸다는게 그게 부모인가? 모든걸 포용하고 용서하시는 자비로우시다는 분이 그거하나 포용못하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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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옛날에 개신교였는데 그런 생각 안했었음....뭐 독실한 어르신들은 그리 생각할수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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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난 그랬었어 ㅇㅇ 그리고 교회에서 아닌척 그런식으로 세뇌시킴 직접적으로 말은 안해도 결국 그렇게 생각하도록 .. ㅋㅋ 지금은 안믿어 환멸나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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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이론적으로도 그게 맞으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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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나 모태신앙인데 진심 아무 생각없음 살면서 전도해본 적도 없도 아예 종교 얘기 안 꺼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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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나 천주굔데 전혀… 사실 성당은 꾸준히 나가지만 딱히 신 안 믿는 거 같아 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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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성당 그냥 놀러 나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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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독실한 사람은 진짜 그렇게 믿는거 같음.. 지인 한 분 맨날 나보고 착해서 전도해야 하는데.. 천국가야 하는데 이러면서 진심으로 안타까워 하시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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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교회 안다녀도 선한 일 많이하면 좋은 곳 가는거 아님? 천국과 지옥 자체도 안믿기는하지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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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ㄴㄴㅋㅋㅋㅋㅋㅋㅋ
모두 신의 뜻임
절대자의 뜻으로 천국과 지옥에 가는거지 착한일 한다고 안가는거 아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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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지옥에서 정모할꺼라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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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걍 나부터 천국들어가기 쉽지않으니까 글고 죽기전에 믿는사람들도 많아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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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할아버지 할머니들 예수님 믿는사람들 많잖아 돌아가시기전에 믿어도 천국 갈 수 있음 그리고 천국지옥은 예수님이 판단하시는 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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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글고 착한일 많이한다 천국 지옥 이것도 또 아님 신만이 아시는일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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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천국을 어캐 간다고 믿지...그럼 사이비도 하나님 믿긴하니까 ㄱㅊ은겨? 토요일에 교회가는것도 사이비라 치던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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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사이비가 왜 사이비겠어? 진리를 왜곡해서 가르치니 사이비지
사이비 믿으면 당연히 지옥행이지

사이비교단에서 하나님=교주 (예를 들자면 신천지에 이만희, 하나님의교회에 안상홍&장길자)

하나님의교회는 토요일에 교회 가. 활개를 치는 사이비 교단 중 하나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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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난 굳이 따지자면 윤회사상 믿어서 천국 안가도 된다 해버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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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222 나도 윤회사상 믿어서 유복한 환경에서 태어나서 행복하게 사는 삶이 천국이라 생각하고 가난한 나라에서 못먹고 못배우고 힘들게 사는 삶이 지옥이라 생각해. 그냥 삶 자체가 지옥이자 천국이라 생각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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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나 어렸을 때 그런 친구 있었어 막 지옥불 영상 틀어주면서 내 손 잡고 기도하고 예수님 믿어야 한다고 안 그러면 저 지옥에 떨어진다고 그러더라ㅋㅋㅋㅋ... 나 불교인데🤷‍♀️ 근데 나중에 커서 알았는데 걔 사이비였어 어머니 하나님 어쩌고 했었는데 그게 사이비라 하더라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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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하나님의 교회 다니는 친구였나보네
하나님의 교회 상
어머니 하나님=장길자
아버지 하나님=안상홍
(실존 인물이고 한국인임)
개신교 교리 뒤틀어서 자기가 예수라 칭하는 사람들이야. 거기 성도들은 이 사람들 숭배해. 당연히 사이비고..

이 집단 때문에 너한테 왜곡돼서 화나긴 하지만, 일반 개신교 신자로서 말하자면
성경적으로 예수님 안 믿으면 지옥가는 건 맞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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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ㅋㅋㅋㅋ천국 인원수 바글바글하겠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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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와 미친 생각하는 거 개소름돋아 무교한테 완전 저주를 퍼붓네 즈그들이 뭔데 천국간다 지옥간다 이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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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그렇게 지들 종교는 존중해달라고 하면서 왜 무교는 존중을 안해줌 내로남불 개쩐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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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예수님 안 믿어서 지옥간다는 말이 저주로 들리는 거면, 넌 지옥이 있다고 생각하는 거 아니야?

성도 입장에서는
안 믿으면 지옥가니까 지옥 가버리라고 저주 퍼붓는 게 아니고, 믿고 같이 천국 가자는 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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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저주 그만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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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저주가 아니라 축복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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