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땐 걍 암생각 없었움 이렇게 아무 걱정없이 자라게 해주신것두 너무 감사드림 일단 우리 3남매인데 남동생은 중학생3, 나랑 여동생은 20대 초중반이야(1살차이남) 지방에 살아서 둘다 서울로 자취해야했고 둘다 국립 못갔는데 알바 한번 안하게하고 2명 월세, 등록금,학비 이것저것 다 대주심 동생집 월세는 몰겠는데 한살차라 뭐 해주실때 항상 똑같게 해줬으니까 아마 울 집이랑 비슷할듯..? 학생때 부모님이 약간 오피스텔이 안전하지 요런느낌으로 오피스텔 살게해주심 둘 다 학교 서울이었는데 둘이 같이살긴 죽어도 싫다해서 각각따로 집 구했어 울 집 보증금1000/월세60정도에 관리비는 고정 관리비10따로 나갔오 동생도 비슷할걸로 추정 용돈은 50-80씩 받았어 필요한거 있으면 쿠팡에서 시킬경우 부모님이 거기다 따로 송금해주시거나 아부지 카드 쓰라고 하셔서 용돈은 진짜 말 그대로 용돈인거 계절마다 옷 사라고 돈 40-50씩 주시고 인터넷으로 사고싶은 옷 있으면 주문한다음 이 ㅇ옷사고싶다고 말씀 드리면 입금해주셨오 여동생이랑 1년차라 아마 여동생도 나랑 같을거같아 남동생은 미술쪽 가는거 같은데 따로산치 한참이라 잘모르겠어 고등학교가서 미대입시한다 들었오 지금도 학원 계속 다니고있궁 어릴땐 진짜 그냥 부족하진않구나 싶었는데 성인되고 보니까 부모님 대단하신거같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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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굴보쌈 먹었는데 나는 굴 1개도 안 먹었는데 반반 계산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