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초등학교 때 1학년부터 5학년까지 같이 다닌 친구인데 중고등학교를 같은데 나왔거든.. 초딩땐 완전 소극 내성 부끄부끄한 친구였는데 고등학교땐 완전 활발하더라 주로 남자애들이랑 다니는데 그 남자애들한테 여자애들은 피곤하고 너네가 좋다고 한거 들음.. 뭐 이걸 막 흉보려거나 한건 아니고 이제 나랑 관련도 없으니.. 걍 좀 초딩때 진짜 특히 남자애들 싫어하고 여자애들이랑만 놀고 내성적이고 그랬는데 저렇게 180도 바뀐게 신기
| 이 글은 3년 전 (2022/10/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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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초등학교 때 1학년부터 5학년까지 같이 다닌 친구인데 중고등학교를 같은데 나왔거든.. 초딩땐 완전 소극 내성 부끄부끄한 친구였는데 고등학교땐 완전 활발하더라 주로 남자애들이랑 다니는데 그 남자애들한테 여자애들은 피곤하고 너네가 좋다고 한거 들음.. 뭐 이걸 막 흉보려거나 한건 아니고 이제 나랑 관련도 없으니.. 걍 좀 초딩때 진짜 특히 남자애들 싫어하고 여자애들이랑만 놀고 내성적이고 그랬는데 저렇게 180도 바뀐게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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