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늦어가지고 헐레벌떡 대충 새로 산 바지 입고 나왔는데 처음에 입어봤을 땐 몰랐는데 허리가 너어어어어무 큰거야ㅋㅋㅋㅋ 와 걷는데 바짓자락 다 밟힐 정도로 내려옴 진짜 벗겨지는줄; 허리춤 붙잡고 지하철 화장실까지 뛰어가서 허리 접었다..
| 이 글은 3년 전 (2022/10/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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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늦어가지고 헐레벌떡 대충 새로 산 바지 입고 나왔는데 처음에 입어봤을 땐 몰랐는데 허리가 너어어어어무 큰거야ㅋㅋㅋㅋ 와 걷는데 바짓자락 다 밟힐 정도로 내려옴 진짜 벗겨지는줄; 허리춤 붙잡고 지하철 화장실까지 뛰어가서 허리 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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