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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91
이 글은 3년 전 (2022/10/25) 게시물이에요

내가 163 68 정도인데 코로 숨 쉬는 게 힘들어서 나도 모르게 입을 벌리면서 숨을 쉬고 있더라고

더불어 잠에서 잘 깨고 비염 같은 호흡에 관련된 질환이 없는데도 입을 벌리고 자 그래서 따로 검색을 해보니 상기도저항증후군일 수 있다는 거야

근데 또 생각해보면 살 때문에 기도가 눌려서 숨을 못 쉬는 걸 수도 있잖아 그러면 살을 무조건 빼야 하는 이유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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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마저 살찌면 숨쉬는게 불편해진다캣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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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장지방이 많으면 숨쉴때 방해된다고 들엇엇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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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보통 살이 갑자기 많이 찌면 좀 숨쉬기 힘들어지긴 해 목 안에도 살이 찌는건지 특히 누우면 숨막히더라 근데 쓰니가 말한 키 몸무게는 그정도가 아닌데 갑자기 확 찐건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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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166에 86까지 쪘을때 그랬어 70키로대까지 빼곤 괜찮았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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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 그정도일 때 호흡에 문제 앖었어
그정도면 고도비만도 아닐텐데..
혹시모르니까 병원 가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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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무래도 스스로 건강에 위협을 느낀다면 빼는게 좋지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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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근데 그정도면 숨 못쉴 정도로 뚱뚱하지는 않은데 다른 문제 생긴 거 아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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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22 숨쉬는게 힘들정도로 뚱뚱하지는 않은거 같은데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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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걱정되면 병원 가봐 난 내가 살쪄서 숨쉬는 게 힘든건가 싶었는데 천식이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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