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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3
이 글은 3년 전 (2022/10/26) 게시물이에요
나랑 엄마 어디가서 둔감하다 소리듣는사람 절대 아닌데 

우리는 전혀 모르겠는 소리, 진동을 언니 혼자 옆집 실외기 소리가 시끄럽다 아랫집에서 새벽에 제습기 돌리는 진동이 느껴진다 윗집 뭔 소리가 난다 몇달째 난리거든 

우리가 아예 무시한것도 아니고 실외기 소리 진짜 문제 있는걸수도 있으니 경비실이나 한번 불러서 제대로 보자해도 싫다하고 진동 때문에 못자겠다해서 침대를 더 높은거나 다른걸로 바꿔보자 방을 바꾸는건 어떻냐 다 받아줬거든? 뭐가 들린다고 그러냐고 그런식으로 화낸적도 없어 한번도 

근데 저번달부터 언니가 발소리가 엄청 시끄러운 실내화를 신고다니기 시작함 진짜 걸으면 탁 탁 탁 소리가 엄청커 그래서 한참을 참다가 실내화 바꾸면 안되겠냐고 말했는데 "왜? 이소리는 좀 거슬려?" 이러고 계속 신고다님 정말 그걸 두달 내 들으니까 진짜 미칠거같았는데 오늘 얘기하더라 일부러 그런거라고 자기 괴로움 알아보라고 

진짜 뭐 저런게 다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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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본문만 보면 정신이상자 맞는 거 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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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와진심 개빡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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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진짜 약간 피해망상같은 증상이 보이는 것 같은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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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예 없는걸 환청처럼 듣는건 아닌거같고 남들한텐 1정도라 체감으론 안느껴지고 그냥 사는거를 100으로 느껴서 저러는거같은데 첨엔 불쌍하다가 이젠 미치겠어
몇달째라고 한건 이사온 시기부터 말한거고 이사오기 전까지하면 몇년이야 이사 한것도 거기서 멀쩡한 윗집 시끄럽다고 신고하고 그래서 좁은 빌라보단 넓은 아파트가 정신적으로 낫겠지 싶어서 이사한건데 똑같으니까 미치겠다 병원가보란 소리도 안듣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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