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가족끼리 모여서 고인이 생전에 좋아하시던 음식먹으면서 절 한번씩하고 하루만나서 안부묻는 날. 잘챙기는 집안이거나 돌아가신지 얼마안된 해면 화장터나 성묘 기회되면 가고. 제사의 원래 의미는 변질되는 게 아니니 이것도 전통을 지키는 거라고 생각함. 허례허식 못버리다가 문화자체가 사라지게 생김. 50년전 가정식은 현재기준으로 너무 노동력이 많이들고 일인가구 많아진상황에 음식처리하기도 골치아픔.
| 이 글은 3년 전 (2022/10/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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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가족끼리 모여서 고인이 생전에 좋아하시던 음식먹으면서 절 한번씩하고 하루만나서 안부묻는 날. 잘챙기는 집안이거나 돌아가신지 얼마안된 해면 화장터나 성묘 기회되면 가고. 제사의 원래 의미는 변질되는 게 아니니 이것도 전통을 지키는 거라고 생각함. 허례허식 못버리다가 문화자체가 사라지게 생김. 50년전 가정식은 현재기준으로 너무 노동력이 많이들고 일인가구 많아진상황에 음식처리하기도 골치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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