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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삼성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2
이 글은 3년 전 (2022/10/26) 게시물이에요
그래서 괜찮으시냐고 물으면서 119를 부르려고 했는데 부르지 말래 일시적인거라고 혹시 자기 부축해서 집까지 데려다 줄수 있냐고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아 죄송하다 내가 급히 가야할곳이 있어서 불가능하다고 했더니 부탁드린다고 그래서 내가 솔직히 키도 저보다 크시고 제가 부축해드릴수 없을거 같다고 119부른다니까 아니라고 집까지만 부축해달라고 계속 하셔서 지나가는 아저씨한테 부탁드리고 나는 집 왔어…잘한거 맞겠지?ㅠ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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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잘했어 잘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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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ㅇㅇ 잘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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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응응 잘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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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ㅇㅇㅇ 잘했어 그분이 진짜 아픈거면 죄송한데.. 저런식으로 성추행 수법도 많이 쓴댔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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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앗 그렇구나 집와서도 계속 생각나서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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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잘했어~ 쓰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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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엥 부축해달라하는거 너무.. 이상한데 수법같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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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아파보이긴 하셨어ㅠㅠㅠ다리쪽이 아파보이셨는데 내가 도저히 부축할수 없을거 같기도 했고 집까지가는게 솔직히 겁나서 거절한거거든 ㅠㅠㅠㅠ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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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 이런거에 의심부터 하게되는 세상인게 너무슬프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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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응 잘했어 나였어도 그렇게 했을 거 같아 본인이 119 거절했으니까 쓰니가 한 방법이 최선이었는 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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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ㅠㅠㅠ다들 잘했다고 하니까 마음이 놓인다ㅠㅠ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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