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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21
이 글은 3년 전 (2022/10/28)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만화/애니

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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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짝사랑이 끊이질 않는 당신!

맞아요.

치료가 필요할 정도로 심각한 금사빠입니다.

걔는 이래서 좋고 얘는 이래서 좋았고 쟤는 저래서 좋아질 것 같네요.

당신이 비장하게 어깨에 가방을 걸칩니다.

자, 그럼 오늘도 학교라는 던전에 붙잡힌 내 사랑을 구해내러 가볼까요?

***

노빠꾸 괄찢 시뮬~

5시 40분 전까지만

닝 없으면 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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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흐미 깜짝아 본표 안하고 올렸네 클날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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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아무도 없나요???????????????????????혼토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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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회사에서 몰컴하는 닝이라면 있슴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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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컴온 베이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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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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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당신은 오늘도 또 다시 아침이 찾아온 것에 절망하며 힘 없이 문 밖으로 나섭니다.

어라, 잠깐. 우리 학교로 가는 길이... 어디더라...?
당신이 주위를 두리번두리번거리다가 앞으로 걸어나갑니다.

당신의 지역은 어디인가요?

1. 도쿄
2. 미야기
3. 효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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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탈주각인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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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오케이 탈주 바이바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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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노노높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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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이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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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전편 막 읽고 와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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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1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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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거 읽을 필요 없는디 완전 딴내용이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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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전 글이 있다는 읽어야지! 하는 생각으로 읽고 왔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완전 웃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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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몰컴중인 닝 222 등장이요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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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당신은 도쿄에 살고 있습니다.
될대로 되라며 무작정 걸어나가기 시작한 당신의 앞에는 새갈래의 길이 등장합니다.

당신의 학교로 가는 길은 어디인가요?
1.
2.
3.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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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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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당신은 가운데 길로 걸어갑니다!
어라? 여기가 맞던가..?

쭉 길을 따라 걸으며 상가를 지나, 시장을 지나, 골목을 지나 미야기에 도착했습니다!

시간을 보니 오늘은 지각 확정이네요.
이렇게 된 김에 미야기로 전학이나 가기로 합니다.

당신은 어느 길로 가나요?
1.
2.
3.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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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3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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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도쿄에서 미야기면 얼마나 걸은 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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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ㅋㅋㅋㅋㅋㅋㅋ도쿄에서 미야깈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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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이게 뭐야 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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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당신은 오른쪽 길로 빠집니다. 가다보면 뭐라도 나오겠죠.

벌써 시간은 어둑어둑해져 하늘엔 어둠이 덮이고 있습니다.
당신은 앞으로 쭉 나아가다가 학교를 발견하고 뛰어들어갑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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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이번에는 어느쪽 길로 가볼까요?

1. 음악소리가 들리는 왼쪽 길
2. 앞으로 쭉 뻗어있는 길
3. 뭔가 시끄러운 오른쪽 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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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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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나에게는 직진뿐.

당신은 앞으로 곧게 난 길을 따라 가볍게 뜁니다.
길을따라 쭉 걷다보니 학교의 후문으로 학교를 나와버렸습니다.
당신은 미련없이 학교를 떠나갑니다.

학교와 공부는 당신과 연이 없나봅니다.


[자퇴 엔딩]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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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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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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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이전 선택지로 돌아가시겠습니까?

-Yes
-Yeah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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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예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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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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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갑분 자퇴엔딩 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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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예쓰!!!!"

어라?
당신이 익숙한 데쟈부를 느끼며 교문 앞에서 학교를 두리번거립니다.
뭐. 그럴수도 있는거죠. 머리를 긁적이며 다시 천천히 뛰어갑니다.

이번에는 어느 쪽 길로 가볼까요?

1. 음악소리가 들리는 왼쪽 길
2. 앞으로 쭉 뻗어있는 길
3. 뭔가 시끄러운 오른쪽 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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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1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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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당신은 아름다운 음악소리에 이끌려 왼쪽 길로 걸어갑니다.

앗, 이 곳에서 취주악부가 악기를 연주하고 있었네요.
당신은 더 가까이서 구경하기 위해 뛰어가다 갑자기 생겨난 돌부리에 걸려 넘어질 위기에 처합니다.

그때 당신의 허리를 감으며 당신을 안아준 누군가.

당신이 심장이 빠르게 뛰는 것을 느끼며 뒤를 돌아봅니다.

그 사람은?

1.
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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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1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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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저기, 괜찮아? 안 다쳤니?"

취주악부의 부장으로 보이는 여자입니다.

당신이 어쩐지 비쳐오는 후광에 입을 틀어막고 얼굴을 붉힙니다.

네.
첫눈에 반해버렸습니다.

당신은 그녀와 함께하고 싶다는 마음에 충동적으로 취주악부 입부하겠다는 말을 뱉어버립니다.
그 말을 듣고 환해지는 그녀의 얼굴을 보며 당신은 후회없이 입부합니다.


[취주악부 엔딩]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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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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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이 금사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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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이전 선택지로 돌아가시겠습니까?

-네
-넹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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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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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너무 금사빠잖앜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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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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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그냥 짝사랑 말고 금사빠로 변경하고 오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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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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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넹."

어쩐지 지금의 당신은 좀 귀여워보입니다.
당신은 또다시 익숙한 데쟈부에 학교를 두리번거립니다.

원인을 찾지 못한 당신이 머리를 긁적이다가 어깨를 으쓱, 하고 신경을 꺼버립니다.

이번에는 어느 쪽 길로 가볼까요?

1. 음악소리가 들리는 왼쪽 길
2. 앞으로 쭉 뻗어있는 길
3. 뭔가 시끄러운 오른쪽 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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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3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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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드디어 3... 두근두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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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당신은 뭔가 시끄러운 남자 목소리와 공 튀기는 소리로 가득한 오른쪽 길로 걸어갑니다.

운동부하면 청춘이고 청춘하면 운동부는 공식 아닌가요?
반박시 님말 맞.

당신은 두근거리는 마음을 이끌고 소리가 들리는 체육관 문 앞에 섰습니다.
이 시간까지 남아서 연습을 할 만큼 자신의 부활동을 사랑하는 청춘의 표본적인 모습...

당신이 심호흡 후 문을 당기기 위해 손을 뻗은 순간,

"얽,"

"어?"

마침 체육관을 나오던 누군가와 부딪혀버립니다.

그는 누구인가요?

1.
2.
3.
4.
5.
6.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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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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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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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닝하!!!!!!!!!!!!!!!!!!!!!!!!!!!!!!!!!!이랏샤이마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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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7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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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 저기...."

"....!!"

괜찮으세요?
눈 앞의 미남이 넘어질뻔한 당신의 손을 잡고 놀란 표정으로 묻습니다.

땀에 젖어 촉촉한 머리와 하얀 티셔츠, 깔끔한 오대오 앞머리.
맙소사. 나의 공중제비를 멈추게 하십시오.

이런.
첫눈에 반해버렸습니다.

"저기..."

당신의 대답을 기다리는 그에게 뭐라고 말해볼까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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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첫눈에반했습니다.함께부부의묘에묻히지않으실래요?부디거절은말아주세요.왜냐하면난당신을사랑하게됐으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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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첫눈에반했습니다.함께부부의묘에묻히지않으실래요?부디거절은말아주세요.왜냐하면난당신을사랑하게됐으니까."

"...네?"

"에?"

"히이익!!!! 쿠니미를 죽여서 묻어버리겠다는 건가...????"

"아니, 그건 아닌 거 같지않아?"

아름다운 얼굴을 찌푸리며 황당하다는 표정을 짓는 눈 앞의 미남과
하나 둘 씩 체육관에서 걸어나오는 또 다른 미남들에 당신은 정신을 차릴 수가 없습니다.

어..? 저 사람은...?

유독 당신의 눈에 띈 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첫사랑)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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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이와이즈미 하지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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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아니 그전에 죽인다고 해석하다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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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이와이즈미... 하지메...?"

당신이 아련하게 그의 이름을 부르자 모두의 시선이 그에게로 향합니다.
당황한 듯한 그의 모습은 신경쓰지 않고 당신이 입을 틀어막습니다.

당신의 학년은?

1. 1학년
2. 2학년
3. 3학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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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1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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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오빠라고 부르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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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하지메... 오빠..."

"엑, 이와쨩 아는 사이야?"

"아니... 기억에 없는데."

당황한 그와 주변 사람들에게 뭐라고 말해볼까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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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오빠가 어떻게 나를 기억 못 할 수가 있어...? 우리 함께 있는 시간 동안 행복했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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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오빠가 어떻게 나를 기억 못 할 수가 있어...? 우리 함께 있는 시간 동안 행복했잖아!!"

"어?"

"이와쨩 ... 쓰레기야...?"

"시끄러워 쿠소카와!!!"

당신이 서운함을 숨기지 않고 손에 얼굴을 묻은 채 주저앉아 흑흑거립니다.

어떻게...
어떻게 오빠가 날 잊을 수 있어...
우리 배큐 유치원에서 행복했잖아....

그는 유치원에서 처음 만난 당신의 첫 남자친구였습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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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신데렐라 30분 전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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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어.. 그, 미안하다... 내가 기억이 안나서... 혹시 이름이..."

당황하며 주저앉아있는 당신의 곁으로 와 등을 토닥여주는 그 입니다.
여전히 훌륭한 남편감이네요.

당신이 새침한 척 고개를 들고 손으로 눈가를 쓸어내립니다.

그에게 뭐라고 자기소개를 해볼까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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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오빠랑 미래를 약속한 닝이잖아...너무해. 나는 평생 기억하고 있었는데(과거를 날조할 정도로 아련하고 애절한 눈빛으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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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오빠랑 미래를 약속한 닝이잖아...너무해. 나는 평생 기억하고 있었는데"

당신이 아련하고 애절한 마음을 담아 그를 올려다봅니다.
당신의 진심어린 눈빛에 그가 흔들리는 것이 보입니다.

"와- 이와이즈미 그렇게 안 봤는데 약혼녀도 잊어버리는 놈이었어?"

"안되겠네-"

"이와쨩 쿠소!!"

"닥쳐 쿠소카와!!!"

"왜 나만????"

그의 친구들이 태클을 걸자 그의 얼굴이 점점 더 빨개집니다.
아무래도 그에게 진실을 말해줄 때가 온 것 같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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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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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오빠..."

"어, 어?"

오빠라는 호칭이 익숙하지 않은 듯 그가 깜짝깜짝 놀라는 모습이 꽤나 귀엽습니다.
당신은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며 아련한 눈빛을 장착합니다.

"나 배큐유치원 일짱 ..."

"어?"

여전히 알아보지 못하는 그에게 삐진 당신이 벌떡 일어나 새침하게 말합니다.

"나 닝이잖아. 흥. 오빠가 먼저 고백도 했었으면서."

예쁘게 머리를 날려주는 것도 잊지 않습니다.

"....어???"

당신을 올려다보는 그의 얼굴에는 반가움과 어이없음이 섞여있습니다.
그리고,

"아하하하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끄읍.... 배큐, 유치원... 일짱 ...끄윽...큭..."

폭소해버린 그의 친구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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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헐 이제 가야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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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오늘 재밌었어요 닌ㅇ들 쭈와아아압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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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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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나중에 또 올게요 오늘 너무 한 거 없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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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너무 조아용!!! 나중에 봬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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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신데렐라 센세 수고하셨어용🥺🥺🥲 앗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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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뾰로롱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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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6
뭐야 개웃겨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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