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처음에 이야기 슬슬 나올 때 현장을 너무 날것으로 봐서 놀란 거 어떠한 물리적 사고나 자연재해가 아니고 정말 사람 대 사람으로 일어난 사고라서 놀란 거 나도 어디선가 한 번쯤 꼭 경험해봤을 뭐 출퇴근길 대중교통이나 이런 곳에서 느꼈을 압박감으로 이만큼의 사고가 났다는 거 비슷한 또래기도 하고 전부 순수하게 놀러가서 당한 거라 다들 옷차림이 평소랑 다르다는 거 이게 다 통합 돼서 지금 너무 잠이 안 와
| 이 글은 3년 전 (2022/10/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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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처음에 이야기 슬슬 나올 때 현장을 너무 날것으로 봐서 놀란 거 어떠한 물리적 사고나 자연재해가 아니고 정말 사람 대 사람으로 일어난 사고라서 놀란 거 나도 어디선가 한 번쯤 꼭 경험해봤을 뭐 출퇴근길 대중교통이나 이런 곳에서 느꼈을 압박감으로 이만큼의 사고가 났다는 거 비슷한 또래기도 하고 전부 순수하게 놀러가서 당한 거라 다들 옷차림이 평소랑 다르다는 거 이게 다 통합 돼서 지금 너무 잠이 안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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