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성격이 애초에 사람들이랑 막 어울리는 걸 좋아하진 않아서 가깝게 안 지내도 상관은 없는데그냥 또래들 말고 어른들한테 낯 안 가리고 싹싹하게 잘 하는 친구들 보면 그게 ㄹㅇ 부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