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휴가를 좀 늦게썼고 저번주에 두군데에 휴가를감 첫번째는 나이든 사람 많이오는 관광지였는데 우리가 테이블에 앉아있는데 우리 가방 올려둔 우리테이블의 의자를 말도없이 홱 가져가려고함 가방 못봤는지; 그리고 자리 맡는것도 진짜 경멸할 정도로 무식하게 자리잡고.. 먼저 잡았는데도 밀치고 뺏음 또, 줄서는 거 내가 먼저인데 이런거 다 뺏음 권린줄 알드라 막 테이블도 이상하게 구조 바꿔놓고; 글고 두번째는 젊은 사람 많은 곳 갔는데! 줄서서 식당 오픈 기다리는데 내가 두번째였는데 잠시 못봤음 오픈 을 앞당겨해서 근데 내 뒤로 세번째 네번째가 같이 기다리면ㅅㅓ 날 알고있는지 나찾아다니면서 나먼저왔다고 먼저 들어가라고 그러더라 아주 훈훈.. 그리고 위처럼 의자가져가는것도 엄청 정중하게 묻고 이런 차이를 한번의 휴가에 느낌; 난 진짜 그렇게 안 늙어야지ㅠ 나이많은 사람들있는곳 같면 진짜 혐오 생겨서 오고 젊은 사람들 사이에 있으면 배려받고 존중받는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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