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가도 수급자여서 병원비는 저렴한데
보험료는 매달 납부하고 가끔 갓을때 뭐 2마넌 3마넌 씩 받는거면 실질적으론 내가 낸 보험료에 비해서 손해 .. 인거같아서
뭐 어케 다칠지는 모르는거긴 한데.. 아직까진 실비 없이 26년 넘게 살앗지만 크게 다친적이 없거든?.. 해봣자 감기고
만약 1년에 보험료를 총 60만원 냇다고 하면 그 일년동안 무탈하게 지나갈수도 잇고
내년에 좀 심하게 다쳐서 병원비가 30마넌 나온다고 해도.. 내가 낸금액이 더 크고
이런거 다 따지면 뭐 보험을 드는 의미가 없긴 하겟지만 실비는 간단한 보험? 이니까.. 그런생각이 듬

인스티즈앱
매주 스타벅스 배달 시키는 아내.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