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175471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악세사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57
이 글은 3년 전 (2022/11/01) 게시물이에요
너무 갑작스러웠거든  

시체도 못 봤고 어떻게 죽었는지조차 듣지 못해서 

그냥 이 현실이 거짓말 같았어 믿어지지가 않았어 

그런데 살아가는 중에 문득 그 사람의 빈자리가 느껴질 때마다  

더이상 그 사람을 볼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을 때마다 

그럴 때마다 눈물이 엄청 나
대표 사진
익인1
맞아 막상 소식 딱 들었을땐 정말 눈물도 안남 믿어지지가 않아서 .. 근데 조금씩 시간지나면 실감도 나면서 눈물 엄청나더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맞아.. 어안이 벙벙해서 몇시간 멍하다가 장례식장에서 영정사진보고 그냥 무너졌음.. 진짜 내가 살면서 제일 심하게 운 날이야 하도 울어서 나중엔 가슴 중간이 아팠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도 처음에 아빠 돌아가셨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눈물이 안났어 그냥 덤덤하게 양말 신었는데 장례식장 가서 아빠 사진을 보는데 거기서 진짜 확 터져버렸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나도 아빠 돌아가시고 시간이 좀 지나서 그때부터 지옥이었어 그전까진 실감을 못했음 병원에 있으시느라 떨어져지냈고 어리다고 시신은 안보여줬거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내가 가장 많이 울었던 순간은 부재중전화 찍힌거보고.... 나 진짜 곧 다시 전화하려고했는데...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주 6일에 12시간 세전 300이면 어때?
7:10 l 조회 2
무료상품권 당첨되면 선물 가능한가?
7:09 l 조회 2
조카가 자폐같은데 언니한테 말을해도 안들어
7:07 l 조회 12
출근 너무 싫다ㅠㅠ
7:07 l 조회 6
월요일에 알바 갔다가 감기 걸림...
7:07 l 조회 3
이ㅏ제 공휴일이 3주후인가ㅠㅠ
7:03 l 조회 26
나 이거 근무시간 어떻게 적어야하지? 1
7:03 l 조회 17
요즘은 머가 제철 음식일까
7:02 l 조회 8
1시간의 기적 당첨되고싶당
7:02 l 조회 14
헉 피부과의원 이라고 되어있어야 피부과 전문의래
7:01 l 조회 27
얘들아 오늘 하이닉스 160 뚫릴 수 있댄다1
7:01 l 조회 127
키큰 친구 ㄹㅇ 개꼴갑임 어캄
7:01 l 조회 19
아직 아침 저녁으론 넘 추워,,
7:01 l 조회 8
요즘 유치원생들 진짜 일찍 등원하네ㅠ1
7:00 l 조회 39
그래도 3일만 버티면 주말이다
7:00 l 조회 13
얘들아 너넨 누구랑 좀 다퉜는데 갠톡vs단톡에 2
6:58 l 조회 40
샌디 미쳤네;;;
6:57 l 조회 117
오늘 국장 대폭등 예정..1
6:55 l 조회 581
아 진짜 아빠랑 못살겠다
6:53 l 조회 12
돈이 하나도 없는 사람한테 증여할 수 있어?5
6:53 l 조회 6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