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대딩때도 나는 동생생일챙겨주고 동생은 어려서 받은거 없었음. 동생이 여친생기고 이래저래 나한테 용돈도 받고하면서 누나생일도 챙겨달랬고 기대는 안했긴해. 고민하는것같기도해서 동네에서 내가 좋아하는 쿠키 3통(1만원정도듦)으로 퉁쳐달랬는데 시내가서 여친 에어팟케이스 사면서 내꺼샀던데 이거더라고... 솔직히 비교되고 하나도 안예뻐서 싫긴하거든? 나도 저 곰돌이같은거 줄수있었잖아... 근데 고민고민해서 산거래..버리거나 팔진않고 걍 안쓰고 갖고있음 내가 서운한건 좀 이기적인건가...? 고2면 걍 센스없을수있는건가 어리니까...? 근데 여친껀 저거잖아...ㅠ 나도 서운하다고...ㅜ 1. 내 생선(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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