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엄마는 매일 언니 욕하고 언니는 매일까진 아닌데 엄마에 대한 분노 선(?)이 유독 낮아서 쉽게 화내고 욕한단 말이야 근데 어쨌든 나한텐 좋은 엄마 좋은 언니거든 뭐라도 하나 더 챙겨주려고 하고 용돈도 자주 준단 말이야 근데 그게 서로 아니꼽나 봐 ㅋㅋㅋ... 엄마는 '쟤(언니)는 니(나)는 저렇게 챙겨주는데 엄마는 왜 안 해 주냐'면서 언니한테 뭐 사달라고 하는 게 많아지고 언니는 엄마한테 '00이(나)는 그렇게 챙겨주는데 나한테는 왜 맨날 쌀쌀맞게 구냐'라고 더 짜증내고 ㅋㅋ ... 내 기억의 초반 부분부터 둘이 사이 안 좋았었기 때문에 이제 와서 좋아지리란 생각은 하지 않지만 중간에 낀 입장으로서 상당히 눈치가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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