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빠따라 중소기업ceo 식사자리를 따라갔었는데
나한테 어떤분이 "인생은 도산대로 아니면 기업도산이지 않겠니?" 이러길래
딱봐도 드립같아서 진짜 공감된다면서 웃어넘겼는데 뭔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