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지어서 가끔 만나는 애들이 있는데 내가 취업을 눈 낮춰서 빨리 했거든 그래서 180버는데… 솔직히 아직 적응기간이고 스트레스 받아서 정말 적다고 느껴져 ㅠ 그리고 적금이랑 월세랑 등등 생각하면 막상 생활비는 학생때랑 차이가 없어 변명하자면 그래 밥이야 내가 따로 사고싶은 사람들한테는 사는 중인데 솔직히 5명정도 되는 무리 술자리를 한번에 하는건 부담이거든 한명한테 밥이나 카페 대접도 아니고..? 근데 자꾸 한명이 만남을 가지고 결제하기 직전 되묜 00이 니가 사는거야..? 이래 그래서 한번은 샀는데 두번째때도 이러니까 짜증나고 보기가 싪거든 엄청 친한건 아니고 그래서 그 자리에서 정색하기도 그렇고… 이러는 나 넘 짠순이 같아? 어케 반응하고 대처하는게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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