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술집다니고 엄마는 결국 지쳐서 바람피고 아빠는 그런 엄마때리고 결국 이혼하고 지금은 그 바람핀 남자가 우리 10년 넘게 지원해주는데 잘해주고 경제적 지원도 충분한데 항상 주눅들고살아 내가 걍 우울하다 둘이 성관계맺는것도 우연히 봤고 음담패설 하는것도 봤고 내가 엄마한테 언어폭력 당했을 때 11살 때 손등 커터칼로 막 그었었거든? 근데 엄마가 그거 쪽팔리니까 가리라함 근데 엄마가 챙겨주기도 많이 하고 그래서 겉으로보면 완젼 화목가정인데 내가 참 이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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