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이니까 애들 밥은 먹여야 할 거 아니에요。실랑이 끝에 상인도, 경찰도 울음을 터뜨립니다。。이 어이없는 비극을 우리 사회는 언제까지 되풀이해야 할까요。。。 pic.twitter.com/SsExGdxRnm— 알리미 (@gyongnetlify) November 1, 2022 너무 슬프다